포루투칼은 14세기부터 뛰어난 항해술의 발달로 남미의 대부분을 점령하여 식민지화 시킨 대 항해 시대
전세계를 주름잡던 국가이나 19세기 대부분 국가들이 독립을 하면서 과거의 영광만 남아 있는 국가이다
유럽의 최남단, 유럽의 끝마을 "까보다로카" 등대
카보다로카에서 바라본 대서양
포루투칼에서 가장 큰 "파타마 대성당" 전경
교황도 가끔 들리는 곳으로 유명한 파티마 대성당 종탑
파티마 대성당 내부
성인의 유해가 안치된 모습도 보인다
유명한 벽화라고 하는데???
천정도 다른 성당처럼 화려하였고
야외 기도 장소 둘레를 무릎으로 걸으면서 고행을 하고 있는 신자들
엄청난 크기의 양초들!! 처음엔 무엇에 쓰이는지 엄청 궁금했는데????
성모에게 바치는 선물(우리나라의 절에서 향을 피우는것과 동일)
양초를 태우는 장소(직접 가족 수만큼 태운다고??)
엄청난 양의 양초가 태워지고 있었다(이것도 하나의 문화??)
15세기 건축된 벨렘탑
19세기초까지 1층은 정치범 감옥으로 사용
아메리카 신대륙 발견 기념비
거대하면서도 섬세한 조각은 감탄을 자아내개 한다
수도 리스본의 중심지(우리나라 서울의 명동거리) 리베르다데 거리
리베르다데 거리의 중앙에 있는 공원
가는날이 장날!!! 교황이 방문하는 관계로 도시 전체가 인산인해, 교통통제(포르투칼 일정 중단)
교황의 행렬??? 하지만 난 교황을 보지못했다ㅎㅎ 경비가 엄청 삼엄
사실 여기서 전차를 타고 리스본의 전통마을로 갈 예정이였는데??? 모든 일정 중단??
리스본 시내만 대충 둘러보고 리스본을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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