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주땅 달인입니다.

 

전원주택을 지어서 공기좋고 물좋은 곳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많이들 하시고 계십니다.

전원생활이나 세컨드 하우스 목적으로 여러번 알아보시다가 포기하시는분들도 참 많으신듯 합니다.

작고 이쁜 땅을 찾는것도 쉽지도 않고 땅을 구한후라도 내맘에 드는 집을 짓는것도 어렵다고 생각하시고

집을 지으면서 혹시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하거나 집을 짓고 났는데 여러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중도에 포기하시는 분도 많으신듯합니다.

땅을사고 집을 짓다 보면 생각보다 지출도 많고 집을 짓는업자와의 의견충돌도 많고

건축 분야에 전문가가 아니니 바가지를 쓰는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도 많으실듯 합니다.

또한 집을 지었는데 처음 생각한거랑 다르게 집을 허술하게 지어서 여러 문제가 발생도 많이 해서 골치 아프다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많이 들어와서 포기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정말 믿을수 있고 하자없지 잘 지어줄 건축업자가 있다면 전원주택에 살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십니다

저또한 부동산 일을 하면서 좋은 건축업자를 만날수 있다면 좋다고 항상 생각해왔습니다.

얼마전에 아는 지인을 통해서 건축하시는 분을  만나봤습니다.

ALC블럭으로 집을 지으신다고 합니다.

ALC블럭 주택만 20여년 공사하셨다고 하십니다.

ALC블럭 건축에 대하여 찾아보시면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장단점이 있는데 여러모로 좋은방법이라고 하십니다.

일주일에 적으면 1~2번 많으면 3~4번 공사현장에 가서 공사하는것을 지켜봤습니다.

정말 열심히 꼼꼼하게 하는 모습에 저런 사람이면 일을 맡겨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오랜시간동안 집을 짓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주 꼼꼼하며 공사 중간 중간 공사현황을 집주인에게 사진찍어서 카카오톡으로 보내주면서 건축주와

세심하게 이야기하면서 집을 짓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과정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여주는 서울에서도 딱 좋은 한시간 거리이며 교통편도 점점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기존 영동고속도로와 2016년 11월 완공 예정인 제2영동고속도로 그리고 2015년 후반기 개통 예정인

성남~여주복선전철등 서울이나 다른 지방 접근성이 무척이나 좋아지고 있습니다.

아직 미개발 지역이 여주라고 생각합니다. 남한강을 중심으로 개발이 안되고 개발제한되는 구역도 많고

아직까지 경기도 권에서는 토지 가격도 쌉니다.

공기좋고 물좋고 살기좋은곳이 여주입니다.​

 

여주에서 전원주택이나 주말에 쓰는 세컨하우스 지어서 전원생활을 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집지을터에 흙을받고 다지는 작업중입니다.

기소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존 토지위에 흙을받고 흙을 다진다음 기소합니다. 철근이 많이들어갑니다.

 

외관에서 부터 시멘트를 붙고있습니다.

 

 

시멘트를 고르게 넣고있습니다.

진동기계인데 철근과 시멘트의 빈공간이 없게 빈틈이 없게 하는작업같습니다.

 

 

 

진동기구로 한참을 해주니 기포들이 올라옵니다.

 

 

앙성중입니다.물을 자주뿌려줘야 갈라지지 않는다 합니다. 저도 갈때마다 물을 뿌려줬습니다.

 

ALC블럭입니다.공사비도 저렴하고 장점이 많다고 합니다. 

 

ALC블럭 공사중입니다.

 

 

1층 완성된 모습입니다.

 

1층마치고 2층시작하고 있습니다.

 

 

2층 기소입니다.

2층기소하고 방수처리중입니다.

2층 시공중입니다.

 

 2층시공 alc블럭

2층까지 블럭은 다 쌓은 모양입니다.

지붕공사및 외벽 마감

 

마감후에 파벽돌붙인모습입니다.

 

조경석작업 조경작업 마치고 완성된모습입니다.

 

정화조입니다.

 

지하수를 팠는데 자연적으로 물이 올라오는 용천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