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홈쇼핑에 뜻을 함께 하실 분을 모십니다
2013년 8월
국민장터 설립 준비위원회
■ 현재 6개 TV홈쇼핑 사업자가 승인받아 운영 중
현재 우리나라에는 6개의 TV홈쇼핑이 있습니다. TV홈쇼핑은 유통 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여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신개념 유통망이자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들 했습니다. 하지만 기존 홈쇼핑 사업자들만 큰 재미를 보는 형국입니다. 정부당국의 승인을 받아야만 TV홈쇼핑 사업자가 될 수 있는데 대부분은 대기업들입니다. CJ 현대 GS 롯데 등. NS(농수산)은 농어민을 위한 홈쇼핑이라고 했지만 하림이 지배권을 갖고 있고, 실제 농어민에게는 큰 도움도 되지 않는다는 불만이 많습니다. 그나마 중소기업 홈쇼핑(홈앤쇼핑)이 중소기업 생산자들을 위한 홈쇼핑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합니다.
■ 유통사업자가 큰 이익 챙기는 TV홈쇼핑
TV홈쇼핑 사업은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정부당국의 승인을 받아야만 합니다. 배타적 사업권을 보호해주는 것이니 TV홈쇼핑은 최소한의 공공성과 공익성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과연 그러한지 의문을 갖게 됩니다. 생산자와 소비자의 이익보다는 유통사업자(홈쇼핑)의 이익을 위한 게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 생산자와 소비자의 이익 극대화하는 국민홈쇼핑 필요
그래서 제7의 TV홈쇼핑인 국민홈쇼핑이 필요합니다. 생산자와 소비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삼고, 다수의 소비자가 국민주주가 되는 신개념 홈쇼핑입니다.
■ 방송시간 절반은 지역의 농어민-소상공인에 할애하는 사회공헌 홈쇼핑타임
국민홈쇼핑은 방송시간의 절반은 지역사회에 할애하는 사회공헌 홈쇼핑 타임으로 운영하려 합니다. 지역사회에 있는 농어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이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입니다. 기존 홈쇼핑은 이들에겐 너무나도 문턱이 높습니다. 국민홈쇼핑은 농어민 소상공인 중소기업인의 홈쇼핑이 될 것입니다. 또한 국민홈쇼핑이 절반의 시간을 사회공헌 타임으로 운영하듯이 기존 홈쇼핑들도 사회공헌 타임을 만들도록 유도하여 홈쇼핑 업계의 공공성 공익성을 제고하는 기폭제 역할도 할 것입니다. 아울러 홈쇼핑 업계에 심심치 않게 제기되는 뒷거래 등 악습도 씻어내는 정화기능도 담당하려 합니다.
■ 사회공헌 홈쇼핑은 무이윤 운영
농어민 소상공인들에게 가장 큰 부담은 홈쇼핑의 높은 수수료와 물량 처리의 리스크입니다. 홈쇼핑 사업자는 수익을 남겨야하니 과다한 수수료를 부과하고, 동시에 일정 물량 이상 판매가 될 상품을 선호합니다. 소규모 생산자들에겐 그림의 떡이 될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국민홈쇼핑 중 절반의 사회공헌 홈쇼핑 타임에는 파격적인 낮은 수수료율을 적용할 것입니다. 기존 30~40% 대의 수수료에 비하면 놀라운 수준이 될 겁니다. 그래서 사회공헌 홈쇼핑 타임은 무이윤(사실상은 적자)으로 운영하게 됩니다.
문제는 현실입니다. 절반의 시간을 저수수료로 운영하면 필요한 기본 경비만큼 적자가 불가피합니다. 그래서 나머지 절반의시간은 일반 상업홈쇼핑처럼 운영한다는 절충안을 마련한 것입니다. 그 시간에 돈을 벌어서 사회공헌 타임을 지원하라는 것이지요. 단순히 계산하면 국민홈쇼핑은 기존 홈쇼핑에 비하면 절반의 매출과 이익 규모를 갖게 될 겁니다. 사실 그 정도만 해도아주 건실한 사업체가 됩니다.
■ 소비자들이 국민홈쇼핑의 안정적 운영 기반
그러나 국민홈쇼핑은 총성도 높은 소비자집단을 미리 조직해서 절반의 상업홈쇼핑 시간을 갖고도 기존 홈쇼핑 이상의 매출이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그래서 소비자 커뮤니티들을 백소넷(백만소비자네트워크)으로 네트워킹하기 시작했고, 그중에서도 적극적인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공정소비 협동조합을 결성했습니다. 이들은 일반 상품의 경우에도 국민홈쇼핑을 이용함으로써 매출에 기여하여 사회공헌을 지원하게 됩니다. 소비자집단이 단순한 객체가 아니라 국민홈쇼핑의 주체가 됨으로써 사회공헌 홈쇼핑 타임을 확실하게 유지하면서도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할 겁니다.
■ 향후 6개월 내에 사업권 확보 목표로 추진
국민홈쇼핑은 이러한 취지에 공감하는 소비자, 지역사회 및 지자체, 생산자, 유통사업자 언론사 등과 손잡고 TV홈쇼핑 사업권을 받아내고자 합니다. 물론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무엇보다 기존 사업자들의 반대와 반발이 작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진정으로 국민이 주인되고, 생산자와 소비자 다수에게 이익이 되며, 농축수산물 유통단계 축소를 주요 국정 목표로 삼은 정부의 국정 방향과도 부합하는 일입니다. 다수 소비자와 생산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다면 기존 사업자들의 밥그릇 지키기는얼마든지 무력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대략 앞으로 6개월 안에 정부당국의 승인을 받아내고 내년 하반기에 홈쇼핑 사업을런칭한다는 계획입니다. 총 자본금 1천억원 규모의 홈쇼핑 컨소시엄도 하반기에 구성할 예정입니다.
■ 홈쇼핑을 중심축으로 하는 국민장터 프로젝트
국민홈쇼핑은 기존 홈쇼핑과 다른 점이 또 하나 있습니다. TV홈쇼핑이 주축이긴 하지만 여러 형태의 유통망을 동시에 활용하는 원소스 멀티마켓이라는 개념입니다. 인터넷과 모바일은 이제 기본 유통망입니다. 여기에 TV방송(케이블-위성-IPTV) 및 참여하는 언론사들의 홈페이지가 유통망 기능을 합니다. 백소넷의 소비자 커뮤니티, 미주 유럽 아시아권의 교민 및 현지인 네트워크도 유통망으로 활용합니다. 이 모든 유통망을 망라한 개념이 국민장터입니다. 생산자가 공급하는 우수 상품은 국민장터의다양한 유통망을 통해 동시다발로 판매하게 되는 것입니다. TV홈쇼핑은 이중 가장 핵심적인 유통망이지만, 국민장터의 일부일 뿐입니다. 초기의 국민장터 매출은 약 1조원 정도로 추정합니다. 이중 국민홈쇼핑의 매출 비중은 초기에는 80~90%에 이를것입니다. 하지만 수년 안에 홈쇼핑을 제외한 나머지 유통망의 매출 비중이 50% 이상이 되도록 추진해나갈 것입니다.
■ 홈쇼핑 이외의 국민장터 프로젝트는 12월 런칭 목표로 진행
국민홈쇼핑을 추진하는 주체는 <국민장터 설립 준비위원회>입니다. 여기에는 소비자, 생산자, 언론사, 유통사업자 등이 참여하고 있고 전국의 지자체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해나가고 있습니다. 준비위는 본 프로젝트의 첫 단계로 지역연합채널 <내고향TV> 사업에 착수합니다. 케이블-위성-IPTV를 통해 송출하는 TV방송으로 지역의 생산물과 생산자를 소개하고, 인터넷-모바일은 물론 소비자커뮤니티, 해외의 네트워크를 통해 원소스 멀티마켓 방식의 유통사업을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12월에 이러한 유통사업을 시작하고, TV홈쇼핑 사업권을 받아 내년 하반기에는 완벽한 국민장터 유통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 국민장터 1단계 프로젝트에 주주로 모십니다
1단계 사업인 내고향TV와 기본 유통망 구축에는 약 20억원의 자금이 투입됩니다. 이중 1차로 10억원 정도의 투자를 유치하려합니다. 준비위는 몇몇 관심있는 자본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능하다면 귀농사모의 회원들께서 참여해주시길 원합니다. 국민장터는 특정 사업자의 소유물이 아니라 다수 소비자와 생산자들의 공동소유가 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국민장터 1단계 사업인 내고향TV에 주주로 참여하시면 큰 리스크는 없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준비위가 추진하는 네트워킹을통해 자산가치가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다음 홈쇼핑 사업권까지 받게 되면 상당한 투자이익도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국민장터를 우리들이 힘을 모아 만들어간다는 사실입니다. 그런 의미있는 일에 사용되고, 투자에 대해서도 좋은 보답을 기대할 수 있는 거라면 가장 의미있는 행동이 되지 않을까요?
관심있으신 분은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오. 더욱 상세한 제안서를 보내드리고, 함께 만나 상의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국민장터 설립 준비위원회 대외협력실장 김의수
휴대전화 010-7484-2112
이 메 일 eskim1353@daum.net
국민홈쇼핑 사업권 획득을 위한 투자 제안(0829).pdf
| 출처 : | [Daum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
글쓴이 : 카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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