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이름 짓기 좋은 책 BEST 3
안녕하세요
오늘 이 시간에는 예쁜이름짓기
좋은 책 BEST 3를 소개합니다.
예쁜이름짓기는 모두의 큰 숙제죠
이름을 통해서 운명이 바뀐다고 하니
한 번 지을 때 제대로 지어야겠습니다.
무작정 부르기에 보기에 예쁜이름짓기
보다는 이왕이면 뜻도 풀이도 좋은
이름으로 지어야 합니다.
이런 이름을 짓는 게
꼭 작명소를 통하지 않아도
책을 보고 공부를 통해 충분히 가능합니다.
각설하고 지금부터
예쁜이름짓기 책 BEST 3 나갑니다!!
출판 한솜미디어
발매 2017.03.07.
지금까지 이름을 가지고 다양한 방법으로 상담과 통변과 심리분석을 해오고 있지만 어느 집단을 기준하여 분석한 자료를 만나기가 어려웠다. 때론 논문으로 등장하는 성명학이 있지만 성명학인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부분으로 채워지지는 못하고 있다.
“명예를 가진 이름들 분석”이라는 내용을 주제로 하고 제16대 국회의원부터 20대 국회의원까지 1,431명을 대상으로 6개의 문항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결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하였다.
성명학을 기준하여 작명을 하는 방법이 7~8개로 나타나고 있지만 시원하게 답을 내려줄 수 있는 학문이 미약하다는 것과 이를 뒷받침할만한 내용이나 자료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본서에서는 실제 국회의원에 당선된 사람을 기준하여 어떤 이름이 명예를 갖는데 좋았는지를 실증 검증을 하고 그 결과를 알려드리는 역할을 하려고 하였다. 그 과정에서 음오행(소리)이나 삼원오행 그리고 주역의 괘를 기준하여 연구한 내용들을 밝히는 것으로 하였다.
출판 한솜미디어
발매 2014.04.15.
전 공무원 성명학자의 한글, 한자 작명 길라잡이 대법원 지정 인명용 한자 5,455자 음훈 수록! 이동우 성명학 전서, 전 국민과 모든 가정의 필독서! 작명 경력 36년, 서초구청에서만 13년간 5,000여 명을 작명한 작명의 달인! 명품 이름 - 순산하는 태명에서 신생아 이름, 아호에서 개명까지 대박나는 상호와 제품명 작명법 등을 누구나 쉽게 알 수있다.
이름은 그 사람의 정체성을 지닌 총체적인 그릇이다. 평생 쓰고 역사에 남을 이름, 어떻게 지을 것인가? 사람의 일생에서 선천적인 운명과 후천적인 이름의 관계는 육체와 영혼처럼 불가분의 관계이다. 운명과 조화되는 이름은 선천운의 부족한 기운을 보완해 주고 후천운을 호전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내 이름은 어떤가? 내가 직접 풀어볼 수 있으며, 행복을 부르는 이름, 대법원 지정 인명용 한자 5,454자 음훈도 함께 수록했다.
출판 알에이치코리아
발매 2015.05.03.
중앙일보 '오늘의 운세'를 10년 넘게 연재하고, 명리학자로는 국내 최초로 철학과 동양철학 전공의 명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조규문 경기대 겸임 교수는 최근 방송과 강연으로 얼굴을 널리 알리고 있다.
영화 [관상]에서는 자문 역할을 하며 왕의 관상이 어떠한지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고, 김태희와 비의 궁합은 어떨까, 리더와 부자가 되는 사주가 있을까 등 대중이 궁금해 할만 이야기를 사주로 풀어주는, 사주명리에 관한 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논문을 쓴 손꼽히는 명리학자이다.
사주명리는 그 해석하는 방법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지기 때문에 어떤 점쟁이, 명리학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 평가가 달라진다. 이 철학원이 용한지, 저 점집이 용한지 문을 두드리기 전에 자신의 생년월시를 알고 스스로 한번 자신의 운명을 해석해보면 어떨까.
[출처] 예쁜 이름 짓기 좋은 책 BEST 3|작성자 한솜미디어
| 출처 : | 성균역학연구회, 이동우성명학자 |
글쓴이 : 성명학자 이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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