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갓 심었던 자라를 뿌리털어내고 마지막으로 다 팠다...
나이가 들어가니 힘이들었다.
이제 무엇을 심든간에 씨앗만 뿌리면 된다...
어제 심어놓은 고추가 잎을활짝펴고 나를 반겨주었다...
올해 농사도 탈 없이 풍년농사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래사진은 우리밀밭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