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빠른 쾌유를 빕니다. 150525

 

 

형님의 중환으로 걱정하셨을 가족들을 생각하니 남의 일 같지 않네요.
하루에도 아침과 낮의 기온이 다르듯

우리네 운명에 부는 바람도 피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무슨 말씀으로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위중하게 왔지만 바람처럼 지나가 현업에 복귀한 분들을 더러 봤습니다.


형님도 그렇게 되었으면 더 바랄게 없겠습니다.

느긋한 마음으로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오랜 투병으로 중풍에 대한 깊은 조예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누구를 치료해준 일은 없습니다.

특히 의료법이라는 무서운 칼날 때문이기도합니다.


꼭 사혈을 받고 싶으시면 “심천사혈 1.2.3권"을 구입해서

직접 배우시든지 아니면 1588-2368로 전화하시면

 좋은 답을 얻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발병한 중풍은 단기간에는 치유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떤 요법이든지 꼭 나을 수 있을 것이라는

본인의 신뢰와 의지가 중요합니다.


중풍이 발병하여 남의 말을 듣다보면

천명의 의사와 만 가지 약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남의 말을 듣다보면 끝이 없다는 뜻이지요.
부디 형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