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의 놀라운 효능, 노화방지에 심장병 예방까지 150529

 



[OSEN=이슈팀] 건강하고 싶으면 호두를 먹어라?

호두가 건강식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호두가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미용을 위해 호두를 먹는 사례가 늘고 있다.

 

호두를 먹는 효과는 무엇이 있을까.
첫 번째 안티에이징이다.

 

 견과류 중 호두가 노화방지를 돕는 항산화성분이

가장 많이 들어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크랜튼 대학 '조 빈슨' 박사는 "호두는 비타민 E보다

항산화성분이 2~15배 많으며, 같은 견과류 중에서도

항산화성분이 가장 많다"고 밝혔다.

 

또, 일반적으로 견과류는 "열을 가해 볶는 탓에 항산화성분의

질이 떨어지는 게 보통인데, 호두는 날것으로 그냥 먹기 때문에

항산화성분의 효과를 100 퍼센트 누릴 수 있다"고 한다.

두 번째 심장질환 예방이다.

세계적 권위자 '스티븐G. 프랫'

박사는 '난 슈퍼푸드를 먹는다'라는 저서에서

호두의 심장질환 예방효과를 설명하며,

14가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선정했다.

 

아울러 미국식품의약국(FDA)에서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된 호두를 매일 42.5g 섭취하면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호두가 이렇게 좋은 효능이 있는지 몰랐다",

"앞으로 꾸준히 호두를 먹어야겠다",

"호두과자 생각나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