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좋지 않았던 흔적을 기억하지 말자. 


2015년 7월 20일

 

 

리는 살아가면서 과거에 묶여 스스로 고통 속에 살아가는 일이 정말 많다.


그 과거는 현재 생활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는다.


편안헸던 마음도 안 좋았던 생각을 하면 마음은 다시 혼란스러워진다.


아물던 상처를 일부러 건드려 덧을 내는 것과 같다.


우리의 삶은 좋은 일도 덜 좋은 일도 모두 흘려 보내야 한다.

그래야 진실된 마음과 순수한 마음을 만날 수 있다.


사랑과 자비는 영원하다.


함께합니다.


우리는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