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마(病魔)도 생물입니다.
무서무서하는 사람에게는 들어와 주인노릇을 하게 되지요.

이놈이 무서워 하면 할수록 얕잡아보고 더 덤빈다는거죠.

 

미국 권투선수 타이슨은
호랑이를 길들인 강아지처럼 끌고 다니더군요.

감히 맹수 중의 맹수를..


불가능을 가능으로 이끈 이 이유가 뭘까요?

우리 생명을 위협하는 병마도 이와 다를바 없습니다.

 

병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집어야
건강한 삶의 길이 보입니다.

 

그래서
제가 체험한 만병을 물리친 최상위 치유법을 올립니다.

하지만 따라하지는 마셔요.
다 같을 수는 없으니까.

 

저는 25년 전 남들은 한번도 않오는 중풍(뇌경색)이 세번이나 맞았답니다.
복이 많아서 그런 것인지 없어서 그런 것인지 이것 참.참.참.ㅎㅎ

 

그래도 살아야 한다고 아침과 점심에는
12알 저녁에 13알 한주먹이나 되는 약을 17년이나

병원에서 시키는데로 열심히 먹었답니다.
  병원에서 그렇게 처방해주더군요.

 

그러니 몸이 어떻게 되었겠어요?
고장 안난 곳이 없어서 밥만 먹으면

이병원 저병원 전문병원 순례하는 것이 일과였어요.

 

그런데 가는 곳마다 두 말도 않고 노화현상이랍니다.
이 못난이 생각엔 약물부작용이 분명한데 말이죠.

 

그러가보다 하고 계속 먹었더니
날이 갈수록
제발로 폐차장도 못갈 형편이 된거예요.

 

일상이 그렇다보니
날이 갈 수록 보이는 것은 검은 절망 뿐.

 

오죽 괴로웠으면
그래!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죽는 것은 마찬가지다 싶어
평생 먹어야 한다는 약들을
8년 전 죽기를 각오하고 모조리 끊어버렸습니다.

 

아무리 아프고 고통스러워도
그래 죽기밖에 더 하겠나 싶었지요ㅎㅎ

그러고 보니까 그게 최상위의 치유법이었어요.

 

참 희한한 일이예요.
그 생각 하나로 하위의 아픔들을 모두 이길 수 있으니 말예요.

 

아직 장애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기쁜 마음으로 한달이면 7일 이상 전국을 팔팔거리고 다닌답니다.ㅎㅎㅎ

 

그뿐이 아닙니다.
그 일로 인하여 세상을 백배 천배
더 기쁘게 삽니다.

예전엔 못보던 세상이지요.


그런 것 보면 세상에 공짜는 없는 것 같습니다.

모든 치유법은 보이지도 않은
내 마음에 있습니다.

 

 

 

 


흐르지 않는 물은 썩고, 공기도 흐르지 않으면
곰팡이가 스는 것은 자연의 이치입니다.

 

1통 2통 3통은 만사형통을 구하는 공식입니다.

하늘과 통하고 사람과 통하고 세상과 통하여
부디 만사형통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