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비밀]피속의 염분은 신경전달물질이다(체험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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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바처구처의 체험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제가 그렇다고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인체의 구조란 대동소이하다는 것을 전제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2011년 제주도 올레길에서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왼쪽 무릎 인대가 끊어지고
연골이 부스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서울로 와서 수술을 받고 1년이 넘도록 보조구를 차고 치료를 받았지만
난간을 붙잡지 않고는 지하철 계단을 오르내릴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어떤 분의 조언으로 식후에 조선간장 두 스푼을
물에 타서 마시면서 완치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염분, 특히 조선간장의
특별한 효능에 심취해서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소금이야말로 뭇 생명들을 위한 하늘이 내린 특별한 선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소금(염분)에 관하여 이미 알려진 효능은 생략하겠습니다.
다만 검증된 사실은 아니지만, 저만 아는 비밀을 말씀드릴께요.
소금(염분)은 우리 몸에서 부족하면 큰일 나는 물질입니다.
주위에 자주 다치는 사람이 있다면 싱겁게 먹는 사람인지
짜게 먹는 사람인지 알아보십시오.
틀림없이 싱겁게 먹는 사람일 것입니다.
피 속에 염분이 충분하다면 다칠 정도로 뼈나 근육이 약할 수가 없죠.
발목을 예로 들겠습니다.
발에는 눈이 없습니다.
그러나 돌멩이를 밟는 찰나 뇌는 감지된 위험을 알아채고
발에 명령하게 되는데 이때"신경전달물질"이 피속의 염분입니다.
제가 넘어져 다친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지된 위험이 빨리 뇌에 전달해됐더라면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없죠.
우리 몸의 출력을 높이세요.
염분의 농도는 휘발유의 옥탄가와 같습니다.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면 지각능력과 인지능력이 깨어나며
골다공증이나 관절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골다공증은 폐경후 호르몬의 변화 때문이라고 하지만 따지고 보면
이런 질병들은 염분 부족이 원인인 것입니다.
저염식을 노래 부르는 사람 중에
건강전도사 황*관박사를 잘 아실 것입니다.
싱겁게 먹으라고, 싱겁게 먹어야 한다고 전국을 다니며
목청을 높여 강연하시던 그분이 한국인 평균 수명인
84세도 못미친 76세에 '급성패혈증'으로 운명을 달리했습니다.
그런데 패혈증이 뭡니까?
패혈증은 세균감염 때문이라고 하지만,
원인은 피속의 염도가 낮아 피가 썩어서 생기는 병입니다.
현대의학이 저염식을 주창한 후로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은 또 얼마나 많아졌습니까?
그런데도 저염식 타령만 하고 있을 것인지 묻고 싶네요.
또 우리 몸속의 염분은 자동차 배터리의 전해액과 같습니다.
전해액은 증류수에 황산을 적당한 비중으로 희석한 액체죠.
황산 함량이 모자라 전해액이 묽으면
발전기에서 만들어진 전기가 극판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이처럼 우리 몸에서도 염분이 부족하면
에너지가 세포에 저장 되지 않습니다.
저장된 에너지가 없으므로 무기력해서 쓸 힘이 없죠.
그렇다면 어떻게 먹어야 할 것인가는 이미 정답이 나왔습니다.
제 글을 읽고 게시는 분들은 익히 아시겠지만
저는 주유천하하면서 이런 사실들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은 쓰고 남은 염분을 버리는 기관은 있어도
부족한 염분을 만드는 기관은 없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몸의 오장육부가 모두 염분을 필요로 합니다.
원료가 모자라는데 어떻게 제 출력이 나겠습니까?
그러니 그냥 짠 정도가 아니라 차고 넘치게 드셔야 합니다.
이 글에 궁금신 점은 댓글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의 질문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