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꽃다발이에요.

커피 향과 작은 꽃 다발을 안고 돌아갈수 있다면

좋을 것 같네요.

 

튜울립이 마치 생화같습니다.

요즘은 조화가 생화보다 더 진짜 같기도 해요.

젊은 사장이 튜울립을 좋아해서

팔고 있네요.


일본에서 데려다 놓은 아이들.

예쁘고 앙증맞아요.



어버이날과 스승의날...

5월 감사의 달을 맞이하여

특별히 만들어 본 카네이션 갈란드입니다.

화분이나 코사지보다

벽장식을 할 수 있어

더 오래 오래 감사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