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 와서 아침 식단이 달라진지 상당히 오래되였다.


나는 한국에 있을때부터 고혈압과 뇌졸증 증세로 계속 약을 복용하고 있었는데

한국에서 지어온 고혈압약과 뇌졸증 완화약이 떨어지며 고혈압과 뇌졸증에 좋다는 

토마토와 바나나로 아침을 바꿨다,

그래도 불안하여 과일로 식단을 바꾸고 매일 같이 혈압을 체크하고있다.

혈압약을 계속적으로 복용할땐 130/80 높을때는 140/85를 나타냈는데

과일로 바꾸고 나서는 처음에는 160/100정도 보이더니 토마토와 바나나를 계속 6개월 정도

복용하니 지금은 140/90정도까지 내려갔다.

혈압은 내가 체크할수있어 안심이 되지만 뇌졸증 증세는 내가 알수가없어

과일을 아침마다 먹더라도 아스피린은 꾸준히 복용하고있다.


내 속도 편안하고 혈압도 꾸준히 내려가고있어 

특별히 약으로 혈압을 조정하고 싶지는 않다.

우리나라 65세이상은 식단 조정을 잘해 영양소 섭취를 잘해야 건강하다고 하는데

아침 과일로 섭취하고 영양소 부족은 점심이나 저녁으로 대신하고 있다.


과일에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단백질은 아침에 복용하고있는 계란으로 대신한다.

우리가 몸에 유용한 영양소를 섭취함에 당분과 섬유질이 많은 과일은

저녁에 먹는것 보다 아침에 먹는것이 바람직하다하여 아침 대용으로 복용하며

당분으로는 필리핀 자연산 천연벌꿀이 좋고 이곳에 많이 나고있어

토마토와 바나나를 믹서에 갈은 쥬스에 꿀과 같이 복용하고 있다.


그래서인지는 정확히 모르나 한국에 있을때는 나이 먹어감에 소화기능이 떨어져

변비를 달고 살았으나 이곳 필리핀에서는 고기보다는 생선을 많이 먹고 

과일과 채소를 많이 복용하다보니 변비가 없어지고 속이 편안해 졌다.


유럽에서는 "토마토가 익는 계절에는 의사 얼굴이 파랗게 질린다."

할 정도로 사람 몸에 좋아 유럽에는 토마토 요리가 상당히 발달되여 있다.

토마토는 고혈압 예방, 암 예방, 소화기능 활성뿐 아니라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여성에게는 잔주름을 예방하고 뇌졸증, 심근경색 예방에도 좋다한다.

토마토는 열량이 낮아 비만, 당뇨병 환자에게도 좋다하니 만병통치 과일인것 같다. 


바나나의 좋은점은

1. 유익균의 활성화를 돕는다

2. 운동 후 부작용을 예방한다

3. 식욕 억제제로 작용한다

4. 혈압 안정화를 돕는다


아침 식단을 바꾼 이유도 많겠지만

바나나와 토마토는 이곳에 많고 몸에도 좋고 제일 중요한것은 내 속이 편안하다는것이다.

구태여 내 병을 약에 의존해야 하나 싶다.



2019.03.23.

필리핀 미농이 김봉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