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rie 오랑주리 식당

 

펜션내에 이렇게 예쁘고 아담한 식당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아담한 스타일의 식당입니다.

 

 

 

 

 

 

 

 

나무 탁자를 사용하여 슬로우푸드와의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상차림은 정해진 메뉴는 없고,

그때 그때 재철음식들과 싱싱한 재료들로

정식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랑주리는 "오렌지 정원"이라는 프랑스어에서 따온 말이며,

오(까마귀) 랑(볕쬘) 주(머무다) 리(마을) 라는

한자어로 새로운 이름이 탄생되었습니다.

 

오랑주리는

태양을 상징하는 새, 까마귀가 언덕위에서 태양을 맞으며 이마을에 머무른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이 마을은 예로부터 제주에서 길조로 여기는 까마귀들이

많이 살았으며 언덕위에 올라 마을을 지킨다는 뜻에서

마을 이름 또한 가메기모루(까마귀마을)였다고 합니다.

 

 

저희 펜션은 우리나라 감귤 최대생산지인 서귀포와 남원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서

가을이면 주위가 온통 주황빛으로 물든답니다.

 

오렌지 정원이라는 말이 딱 맞아 떨어지는 이름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식당은 총 5개의 테이블로 되어있으며 한번에 30명 정도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크기의 식당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스타일의 인테리어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밑에 층에는 셀프카페가 있어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이 편하게 쉴 수있는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언제나 편안한 밸리통나무빌리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

 

 

펜션메인페이지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