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게...


가을의 문턱에 옴을 실감합니다.


이곳 밸리에도 따스한 햇살과 함께 감이 익어가고...


주변 귤밭들도 노란열매를 맺으려고 마지막 힘을 다하고 있네요...



무더웠던 올 여름도 많은 관심 덕분에

즐겁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 이제 시원해진 가을에 들어서면서....

밸리통나무빌리지 정원에 핀 꽃들과 함께 글 올려봅니다.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