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는 일출을 보기 힘들겠다던 예보와는 달리

서귀포쪽에서는 이렇게 밝은 새해 첫 태양이 떠올랐네요~

 

 

저희 펜션이 있는 하례마을의 바다동네인 망장포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네요~

 

 

 

오늘 빈 소원들 모두 다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춥지 않게 이렇게 큰 불도 떼고..

거기에 소라도 같이 구워 나눠주고~~

어촌계에서 준비한 떡국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밸리지기 부부 입니다.

오랜시간 항상 저희 펜션을 잊지않고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올 한해도 하시는 일들 다 잘 되시고 대박나시고~~

제일 먼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_^

 

제주에서~~

밸리에서~~

 만나요~~^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