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쇠소깍"입니다

펜션앞에 흘러내리는 계곡을 따라 내려가다

바닷가와 만나는 곳이기도 합니다.

 

올레코스중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올레6코스가 시작되는 시점이기도 하구요~~^^

 

많은 분들이 찾아오면서 몇년새 외형적으로는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반면,

조용하고 적막함속에 파도소리와 새소리가 좋아서

이곳을 찾았던 사람들이 요즘은 너무 사람들이 많아

그런 쇠소깍 특유의 멋은 사라졌다고 하면서 아쉬워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우리마을의 자랑거리인 만큼..

훼손되지 않는 범위에서 오시는 분들이

더 큰 만족을 얻고 갈 수 있는 그런곳이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