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화상인데.... 제목을 굳이 정하자면 <금붕어 여인>??? 한동안 어항속의 금붕어 처럼 사무실에 콕 박혀 심심하게 꿈벅 꿈벅~
어느 얌체가 이젤을 훔쳐가버렸어요... 타일에 다시 그려 예쁜돌로 감싸고 광고효과^^
1단계 페인팅
2단계 페인팅
3단계 페인팅
드뎌 완성! 얼굴 표정이 맘에 드네요. 딸 시집가면 거실에 예쁘게 걸어 놓으라고 할거예요. 제목은 포옹, 아님... 음~ 엄마와 딸^^
크리스 마스 트리 해 봤어요... 딸과 딸 남친, 글코 울 아들과 함께~
좁은 사무실에 자꾸 그림이 많아 지네요... ㅋㅋㅋ 가끔 고객분들이 부동산 사무소가 아닌 갤러리인줄 알아요~
오늘 오는 눈이 좋아서 한컷^^ 눈이 오니 기분도 업! 되네요... 돈 벌어야 하는데.... 다시 소설쓰고 싶은 맘이 불쑥나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