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감정을 제어하는 피질이 손상은 입으면 편도체의 활동을 억제하는 것도 불가능해진다.

편도체에 사소하게나마 자극성 장애가 생기면 공격적인 행동을 하거나

분노를 일어키는 것도 뇌를 스캔하여 알아냈다.

 

또한 살인자의 뇌를 조사했더니 뇌의 손상과 기능부진이 발견된 경우가 많았다.

유죄가 확정되 살인범 41명(남성 39명, 여성 2명)의 뇌를 스캔한 결과,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서  전두엽의 활동이 정체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뇌의 기능 부전이 실제로 어떤 영양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많은 것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전두엽의 피질 부분이 충분히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분노를 폭발하기 쉽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다만, 살인자 패트릭과 같은 상태는 전두엽의 기능부전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살인이라는 복잡한 폭력 행위를 저질렀는데 기억이 없다는 것은

과연 어떤 메카니즘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일까?

 

하나의 가능성으로 간질 발작을 들 수 있다. 편도체는 뇌 안에서도 특히 반응이

활발한 기관으로 미약한 전기 자극만으로도 금세 세포가 활성화된다.

즉 간질로 넘어가는 문지방이 낮은 것이다.

 

실제로 간질 발작은 이곳에서 시작되어 주변으로 확산되는 경우가 많다.

간질 환자는 발작의 전조로 공포감이 휩싸인다고 하는데,

이는 활동이 활발해진 편도체가 유발하는 감정이다.

 

옥스퍼드 대학 생리학 골린 교수는 그의 책에서

21세의 여성 줄리의 경우를 보고 하고 있다.

그여는 패닉 발작이 일어나면 꿈을 꾸는 것처럼 기묘한 상태에 빠진다.

 

또 발작하는 동안에는 자신이 어떤 행동을 했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요, 굉장히 아주 굉장히 이상한 느낌이었어요.

내 몸을 어떻게 움직일지 몰라서 무서웠어요." 그날도 그런 상태였다.

줄리는 어느 여성의 가슴을 칼로 찌르고 말았던 것이다.

 

진찰을 받은 그녀는 편도체 내부 및 주변을 조사하기 위해 두피와 뇌 깊숙한 곳에

전극을 연결하고 각각 미약한 전류를 통하게 했다. 전기 자극이 어느 한곳을 통과할 때

줄리는 갑자기 괴로워하며 몸부림을 쳤고, 화가 나 미친 듯이 벽을 두드렸다.

 

자극을 멈춤과 동시에 소란도 멈췄지만 본인은 전혀 기억하지 못했다.

문제의 지점이 편도체의 외측 기저핵임을 학인한 마크는 그곳을 태워서 잘라냇다.

 

그 후 줄리는 분노를 폭발시키지 않게 되었다.

그 원인은 편도체의 극히 작은 일부분에 미약한 발작이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기억하지 못하는" 폭력 행위가 -무릅을 치면 다리가 저절로 튀어 오르는 것처럼-

무의식적인 반응이라면 범죄자를 처벌한다 해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러나 뇌의 지형도가 발전을 거듭하여 분노를 폭발시키는 뇌의 메카니즘이

해명되면 틀림없이 더 좋은 해결 방법이 생길 것이다.

 

뇌의 고도의 기능은 언제나 감정의 고삐를 쥐고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메커니즘은 순조롭게 기능한다.

-뇌 맵핑 마인드 중에서-

 

그렇다면 억제하지 못하고 분노가 폭발하는 분들께

뇌의 손상과 기능부진을 회복시키고,

 

전두엽의 피질 부분이 충분히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뇌 에너지를 공급하면 발작과 분노의 감정의 고삐를 쥘수 있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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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세이브 바이오텍 


건강한 의분은 아주 귀하고 세상을 변하게 하나,

의불injustice를 행하면서 하느님 운운 하는 자는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십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