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남성


남성이라면 누구나 팔뚝만한 굵기에 차돌같이 단단한 그것을 꿈꿀 것이다.

그러나 나이 50을 넘길 무렵이면 도저히 인정하기 어려운 현실과 맞닥뜨리게 된다.

이성에 대한 격정을 이길 수 없어 고통스럽기까지 했던  젊은 날은 거짓말같이 흘러가고,


어느 날 성력의 유한함을 느끼게 된다. 발기 부전이 간간이 나타나다 드디어 성관계 도중 발기력이

무너져 내리는 참담함까지 겪게되는 것이다. 여성에게는 폐경이라는 뚜렸한 분수령이 있어

나름대로 노년에 대한 마음에 준비를 하지만,


남성의 노화는 눈에 띄지않게 진행되어 어느 날 갑자기, 특히 성기능에 이상이 나타나므로

당황하고 절망하기 쉽다. 전체 인구가 8백만인 오스트리아의 경우, 40~70세 사이의

남성 가운데 45만 명이 심각한 발기부전을 호소하고 있다.


지금 우리들의 성욕, 성관계, 성기능, 또는 발기부전 따위의 이야기를 다른 어느 때보다 쉽게

거론하고 있지만, 남성의 성과 관련하여서는 확실한 의학적인 연구나 자료가 별로 없는 형편이다.


그러니 별로 자세하지도 않은 킨제이 보고서나 1994년 매사추세츠 대학에서 발표한 남성노화에

관한 연구서가 남성의 성연구에 관한 기초로 활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40대 이후 남성 둘 중 하나는 발기부전이다


매사추세츠 대학이 발표한  연구서에 나오는 숫자는 가히 놀랄 만한 것이었다.

40~70세 사이의 남성 중 52%, 그러니까 둘 중 하나가 발기부전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중에서 10%는 완전 불능이며, 25%는 심각한 발기부전을 호소했다. 나이별로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40대에서는 38%, 50대는 48%, 60대는 57%, 70대는 67%가 발기부전을 겪고 있다.


성기능 장애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발기부전의 원인으로는 먼저 동맥경화나 당뇨병 등의 질병,

심장 및 순환기 질환, 신장 및 간의 기능 장애, 파킨슨병이나 복합 경화증 같은 신경 조직 질환,

갑상선 기능항진증이나 갑상선 기능저하증 등의 호르몬 장애, 그리고 우울증 등을 들 수 있다.


지방 과다로 인한 위험 요인이 높아진다. 또한 이것저것 많은 약을 복용하게 되면 약의 부작용으로

인해 발기부전이 나타날 수도 있다. 성기능에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는 약에는

혈압강화제, 이뇨제, 강심제, 수면제, 진통제, 각성제, 편두통약, 살빼는 약, 마취제 등이 있다.


지금도 18~35세의 팔팔한 청년들 사이에서도 10%가 발기부전을, 30%는 조루를 호소하고 있다.

가장 자주 거론되는 것이 발기부전과 사정 장애이다. 사정 장애에서는 조루가 가장 많이 나타난다.

신체적인 질병이나 장애 이외에도 우울증, 스트레스 등 심리적인 문제, 특히 지나친 기대감과 성취욕,

불안감이 사랑의 방해꾼이 된다.


발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음경해면체의 평활근이다. 성적 충동을 느끼면 신경 전달

물질이 성기의 근육을 이완시켜 동맥이 넓어지고 평소보다 훨씬 많은 피가 성기로 몰려든다.

음경해면체가  팽창하는 동시에 정맥 혈관을 압박 차단하여 음경 혈액이 다시 빠져나가지


못하게 되면  음경해면체의 내압이 급격히 상성하면서 성기가 강직되는 것이다.

이 모든 과정이 제대로, 그리고 동시에 일어날 때에만 발기가 되는 것이다.

여기에는 심리적인 안정 외에도 호르몬, 신경계 및 혈관계의 정상적인 기능이 전제조건이다.


발기가 이루어지려면 뇌에서도 복잡한 절차가 이루어진다.

시상하부와 뇌하수체가 자극을 받으면 발기를 일으키는 신경 전달 물질,

특히 도파민, 산화질소, 세로토닌, 부신피질 자극호르몬 등을 방출한다.


비아그라는 다른 여러 가지 증상을 나타내는 환자에게도 도움이되는 것으로 밝혀주고 있다.

그러나 이 기적의 파란 알약은 바람직하지 않은 부작용을 낳을 수도 있다.

가장 자주 나타나는 것이 두통, 소화 장애, 코 막힘, 요도 감염, 시각 장애, 설사, 혼수, 피부 발진 등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심할 수도 있다. 이제까지의 경험으로 보아 이같은 부작용은 복용량에 따른

것으로서, 만성 질환으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사람은 먹는 대로 간다


우리가 날마다 섭취하는 음식은 바로 우리 몸의 에너지 원이다. 영양이 좋지 못하면 신체

기관에 나쁜 영향을 주게 된다. 따라서 우리의 삶도 망가진다. 그러므로

미래의 파워 남성이 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자신의 영양 상태를 조절하는 일이다.


유럽인들은 지방을 너무 많이 섭취하여 암, 동맥경화, 또는 당뇨병 같은 질병에 걸리기 쉽다.

전체 인구가 8백만인 오스트리아만 하더라도 당뇨병 환자가 50만을 넘어섰다.

음식은 너무 단 데다 남성들은 하루에 421mg의 콜레스테롤을 섭취하고 있다.


2차 대전 후, 사람들은 전시에는 구경할 수 없어던 소시지, 햄, 케익, 초콜릿 등을 엄청 먹어댔다.

80년대에는 햄버거와 감자튀김,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이 판을 쳤다. 1990년대에 이르러서야

일부 사람들이 먹는 것에 대해 신경을 쓰게 되었다. 드디어 살과의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자신의 신체를 단련하는 사람만이 정신적으로도 최상의 것을 이룰 수 있다.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신체와 정신이 다같이 건강할 때 나오는 것이다. -니키라우다-


성인의 25%는 전혀 몸을 움직이지 않는다고 한다. 성인은 하루에 최소 30분 동안 운동을 해야

한다. 60세 이후에도 운동을 실시하면 활동력이 개선된다.

기계가 사람을 대신함으로써 힘든 육체 노동이 줄어들어고 몸의 움직임 또한 극히 제한되었다.


20~70세 사이에 근육 세포의 수와 양이 20~40% 줄어든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에 비해 성생활에서도 휄씬 더 즐거움을 느낀다. 유산소 운동은 심장과 폐의

기능을 높이고 혈관의 퇴화를 막아 줄뿐만 아니라 조직과 세포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준다.


운동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각자의 취향 외에 자신의 신체 조건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나치지 않게 산책하는 것으로 운동을 시작하여 조금씩 늘려나가야 한다.

운동은 자신이 좋아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종목이어야 한다.


조킹은 천천히 달리는 것으로서 아주 빨리 걷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조킹과 워킹은 마음의 안정과 침착성, 여유를 갖게한다.

조킹과 워킹을 하면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엔돌핀이 방출되어 심리적인 변화를 격게 된다고


한다.                                                                                                        출처=호르몬 혁명 중에서



발기와 성 에너지의 원료는 무었일까요? 이것을 잘 모르고 엄뚱한 것을 드시면 발기장애 됩니다.

순환장애, 뇌질환, 우울증. 심장질환, 각 장기질환은 비아그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자세히 보시고 획실히 알아야 해결됩니다.  발기는 우리 뇌에 뇌하수체에서 주장합니다. 


아래 더보기 자세히 보시고, 독소들을 해독하여 좋은 변화 뿐만 아니라, 

뇌를 강화하고 뇌 크기의 변화는, 남성을 남성답게 하는 파워를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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