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뇌세포는 재생이 안 되나요?

관련 질병

뇌졸중 환자의 재활 

 

일단 뇌세포가 죽은 경우에는 재생이 잘 안됩니다. 하지만 부분적으로 손상이 있는 경우에는 일부 기능이 회복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뇌출혈이든 뇌경색이든 차이가 없습니다. 이러한 기능회복은 손상된 뇌세포가 하던 역할을 손상되지 않은 뇌세포가 일부 대신함으로써 가능합니다.

우리 뇌에는 수많은 뇌세포가 있습니다. 따라서 뇌세포의 일부분이 죽더라도 재활 치료를 통하여 그 기능을 다른 뇌세포에서 일부 대신할 수 있게 되는데, 이를 ‘뇌 가소성’이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뇌 가소성을 촉진하기 위해 경두개자기자극, 경두개직류자극 같은 뇌자극술(뇌 내의 특정목표부위에 미세전극을 삽입하여 지속적으로 전기적인 자극을 주어 뇌신경의 작용을 진정시키는 효과를 이용하는 치료법입니다.)이 치료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경두개자기자극

          죽은 뇌세포는 재생이 안 되나요? (국가건강정보포털 건강칼럼, 국가건강정보포털)

 

 

뇌졸중의 회복[recovery ]

뇌졸중의 회복은 신경학적인 회복과 기능적 회복에 의해 이루어진다. 물론 회복의 속도와 정도에 있어서 환자 간에 많은 개인차가 있지만 뇌졸중의 회복에는 몇 가지 객관적인 특징들이 있다.

신경학적 회복

신경학적 회복은 크게 두 가지 방식에 의한다. 첫 번째 기전은 주로 허혈성 반음영 부위(ischemic penumbra)에서 부종 및 혈종의 흡수, 혈액순환의 개선, 뇌압의 정상화, 대사이상의 개선 등에 의해 회복되는 것과 신경기능 해리(diaschisis)가 개선되면서 회복되는 것으로서

뇌졸중 발생 후 초기에 이루어진다. 신경기능 해리란 신경세포의 해부학적인 손상이 없더라도 다른 신경으로부터의 자극이 갑자기 차단되어 기능이 억제되는 현상으로서 이러한 신경기능 해리로부터의 회복은 수일에서 수개월에 걸쳐 일어날 수 있다.

두 번째 기전은 뇌신경의 가소성(neuroplasiticity)에 의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보통 수개월 이상 지속될 수 있다. 평소에 사용되지 않던 신경로가 열리는 것, 뇌 영역의 재배치, 신경전달물질에 대한 수용체의 감수성이 향상되는 탈신경 후 과민성(denervation supersensitivity), 절단된 축삭의 곁가지의 재생(axonal sprouting) 등으로 설명될 수 있다.

운동기능의 회복은 3개월 내에 대부분 이루어지고 6개월까지는 부수적인 회복이 약간씩이루어진다. Brunnstrom은 운동기능의 회복이 일정한 단계에 따라 나타난다는 관찰에 입각하여 근 긴장도의 증가 여부, 공력패턴(synergy pattern), 근육을 선택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지 여부에 따라 운동기능의 회복을 몇 가지 단계로 구분했다(표 2).

언어기능은 6개월 이상 까지 회복되고 1년 이상에 걸쳐 회복이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으며, 운동언어실어증이나 감각운동실어증의 경우 다양한 회복의 경로를 보이게 된다.

표 1. Brunnstrom의 운동회복단계

표 1. Brunnstrom의 운동회복단계
단계 특징

1

이완성 마비기로서 경직, 공력패턴, 자발적인 움직임이 모두 관찰되지 않는다.

2

경직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공력패턴이 약하게 나타난다.

3

경직이 두드러지며 자발적으로 움직일 수 있으나 공력패턴에 의한 움직임을 보인다.

4

경직 및 공력패턴이 감소하면서 선택적으로 근육의 수축을 조절하기 시작한다.

5

경직이 감소하며 대부분의 움직임을 선택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6

부드럽고 잘 협조된 운동이 가능하여 거의 정상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기능적 회복

뇌졸중으로 인한 신경학적 손상이 남아 있더라도 이동능력과 일상생활동작(activities of daily living)의 수행능력은 상당 부분 회복될 수 있다. 환자의 노력과 재활치료를 통해 기대되는 이상의 기능회복을 얻을 수 있으며 이러한 기능의 회복은 수년 후까지 계속되는 경우도 있다.

                뇌졸중의 회복 [recovery] (신경학, 2005. 11. 30.,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가소성[plasticity, ]

 

고체에 외력을 가하여 변형을 일으켰을 때에 외력을 제거한 후에도 그로 인해 생긴 비뚤어짐이 그대로 남는 현상. 특히 신경계 연구에서는 기억, 학습 등 뇌기능의 유연한 적응능력을

‘뇌의 가소성’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기억, 학습에 있어서 비교적 짧은 기간의 사이에 가해진 자극에 의해 뇌 내에 장기적인 변화가 일어나, 자극이 제거된 후에도 그 변화가 지속되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가소성 변화가 일어나는 부위는 신경세포간의 접합부인 시냅스이며, 적당한 자극을 가하면 그 이후 시냅스에서의 신호전달의 효율이 장기적으로 변화되는 현상이 해마, 대뇌피질, 소뇌 등의 시냅스에서 나타나고 있다.                                                                  가소성 [plasticity, 可塑性] (생명과학대사전, 초판 2008., 개정판 2014., 도서출판 여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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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뇌에 뇌하수체에서 생산되는 포스파티딜콜린은 뇌세포 기억세포 신경세포, 골수세포 장기세포 근육과 피부세포를 만드는 재료이며, 인체 각세포를 강하게하고 많아지게 합니다.  

   

그리고 인체 각각의 호르몬의 원료이며 신경섬유는 포스파티딜콜린 구조막으로 되어있어

신경 전도[신경전달]를 원활히 해준다고 합니다. 

포스파티딜콜린[오리알 난황정속에 60,9%포함]의 구조는 친수기[親水基]와 소수기[疎水基]=[물 분자와 기름 분자가 사슬처럼 붙어있음]가 있어 물과 기름을 동시에 잡는 손이 있으므로 유화[乳化]작용에 의해 콜레스테롤을 작은 알맹이로 만들어 혈관이 막히지 않도록 혈관 내로 월활하게 운반한다고 하죠. 

포화지방= 혈전,콜레스테롤,고지혈을 분해되는 것은 누구나 간단한 실험을 통해 눈으로 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의학과 생명공학 식품학 대학교제에 있는 정보를 보시고자 하시면 오셨어 더많은 정보와 실험으로 확인하시고 사랑의 에너지로 고통과 질병의 사슬을 풀어,

사랑의 충만한 삶을 영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래 더보기 자세히 보시고  어두운 생각들, 그늘진 마음,  어둠이 깃든 영혼을 밝게한는 신경전달물질들(호르몬)로 좋은 변화 뿐만 아니라, 뇌를 강화하고, 뇌 크기의 변화로, 해피한 나날들로 세로운 희망을 찾아 보세요.                                                                           출처=세이브 바이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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