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간은 사람을 아주 피곤하게 만들며, 술을 빨리 깨지 않게 하고, 필림이 끊기게 하여 많은 실수를 발생시킵니다. 필림이 끊기면서 서서히 발기를 다운시킵니다. 스트레스와 두통과 위장장애 까지 일으킵니다.


 

지방간은 오래두게 되면 간염으로 진행하고 또한 간경화를 일으킵니다.


 

지방간은 왜 생길까! 간에 있는 알코올과 독한 약을 해독을 하기에 너무 바빠서 지방을 분해하는 에너지를 만들지 못해 간세포들에 분해  되지 못한 지방이 쌓여 간세포가 비대해 지고 간 바깥부분까지 쌓이게 됩니다.


 

간염은 간세포가 너무 비대해 약해지면 간세포가 산화되고, 간세포 막도 약해져서 바이러스와 진균, 박테리아의 먹이가되고 염증을 유발시킵니다. 오래두면 만성간염으로 진행되며 GOT, GPT 상승은 간세포 손상수치 입니다. 손을 빨리 쓰지 않으면 간은 굳어져 간경화로 악화되고, 결국 굳어진 부분은 잘라 내야 되는 것입니다. 80%이상 굳어지면 간 이식을 해야 하는 통계상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이식을 위해 대기 중이라고 하죠.


 

간박사들은 간에서 지방을 분해하는 성분이 쓸개즙인데, 이것 또한 알코올과 독한 약을 분해하고 포도당도 만들어야하는 수많은 일을 하기 바빠서 쓸개즙 성분을 충분히 만들지 못해 더욱 악순환이 됩니다.


 

이젠 걱정하지 마세요,^^웅담이 비싼 이유가 지방분해하는 난황레시틴과 타우린 두 성분을 얻기 위해 드시는데, 인위적인 난황레시틴이 값싸고 파워가 센 것을 알려드리죠, 바로  압난유 속에 60%이상이 난황레시틴[포스파티딜콜린] 성분이라고 컴퓨터 속 여러 정보와 자료에도, 학자들 논문 속에서도 다 나오는 사실이죠..


 

오리알을 먹으면 되겠네 라고 말씀들 하시는데.. 아닙니다! 오리알 노란자 압난유를 만들어 드시야 합니다. 난황레시틴은 촉매를 투입해야 빠지며 가열을 해야 빠집니다. 우리 몸엔 촉매가 없으며 몸은온도가 낮아서 오리알을 삶아 드시거나 그냥 드시면 난황레시틴이 흡수가 잘 안 됩니다.


 

장복하시면 지방간이 개선되는 것을 눈으로 보이고 느껴지며 술 먹은 후 술이 빨리 깨니 술값이 많이 드는 부작용이 생긴다고 합니다. 살맛이 없다는 분  부인이 겁이 난다는 분들. 드시면 살맛이 난답니다.^          


 

지방질 분해하는 실험! 


조그마한 플라스틱 물병에 미지근한 물을 5 센티 정도 물을 붙고 돼지 ,소 (구워 드시다 흐르는)기름을 1~2스푼 아니면 트렌스 지방, 콩기름이나  옥수수기름 1~2 큰 스푼 넣고 전 세게 온갖 약과 기능성 식품을 넣고 아무리 흔들어도 기름은 분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쓸개즙 또는 인슐린을 2~3방울을 넣어 흔들면 기름이 분해 됩니다. 인위적으로 만든 오리 알 기름도 2~3방울을 넣고 흔들면 지방이 완전히 분해가 되지요, 어느 정도로  분해되었는지 확인 하셔야죠, 5분정도 가만히 두면 지방이 분해된 것들이 물보다 가벼워 물위에 뜨게 됩니다. 선명하게 층이 지면 다시 젓가락으로 저어보시면 물 분자와 기름 분자로 모두 나누어져 있는 것들을 보시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쓸개즙[난황레시틴, 타우린일부], 인슐린, 압난유는 물 분자와 기름 분자가 붙어 있습니다. 물 분자와 기름 분자는 붙을 수가 없는데 말입니다. 속에 지방을 아주 작은 분자로 잘게 때어내고 분해하여 배출 시킵니다.


 

오래 동안 쌓여있든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서 분해되어 빠지면 소변에서 거품이 쉬 사라지지 않습니다. 보통 땐 거품이 곳 사라지고 없지요, 암모니아 독이 빠지면서 가스 냄새가 심해지게 되고 변 냄새도 심하게 납니다. 피곤함이 다 사라질 동안만 냄새가 심합니다.  


 

오래된 집을 리모델링을 하듯이 우리 몸에 오래 동안 쌓인 지방, 고 지혈, 혈전, 콜레스테롤이 쌓인 것들을 빼내면 우리의 몸은 확실히 리모델링을 할 수 있습니다.


 

각종 매체에서 지방질과 좋지 않은 기름으로 튀긴 튀김들을 먹지 말라고들 아무리 매스컴에서 말을 해도 맛있다고 먹고 또 먹고, 에고 이제 진정들하시고 자세히 아시고 자제 하셔요 들, 



 

그럼 모두 다 건강하시고 행복들 하세요.
노폐물[지방,혈전,콜레스테롤,경화,각종화학약독]을 분해하는것을  직접 실험을통해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