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엉망이는 있는 집 고양이인 엉망장자에서 비롯된 이름이고,

아나싸장은 직장묘인데다 CEO이기까지 합니다. ^^ㆀ

 

그러나

호는 구걸이며 이름은 개꾸꾸이신 구걸 개꾸꾸슨생께서는

요즘들어 벌이가 통 시원치 않은데다

사치(?)가 젤로 심한 동물이지요. ㅠㅠ

 

 

어제 개슨생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보니

머리털이 자꾸 흘러내리는 것이 머털견(?) 같습니다. 

 

없는 집 개에게

미용시기는 왜 이렇게 자주 돌아오는지....... ㅠㅠ

 

이대로 지선생(애견미용실 개꾸꾸 담당ㅋ)에게 가야만 하는가,

김잡부는 고민이 큽니다.

 

 

 

하지만..

 

 

돈 없는 개를..

 

 

간단하게..

 

 

꽃개로 만드는 방법이 있어..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ㆀ

 

 

머리핀을..

 

 

개슨생 머리의 적당한 자리에 꽂아주면..

 

 

감쪽같이 꽃꾸꾸가 된답니다. ㅋㅋㅋ

 

김잡부는

개슨생 치장하기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어요. ^^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