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싸장이

이런 청초한(?) 모습으로  처음 인사드린 날이 이제는 먼 옛날 같네요. ^^

 

 

 

지난 2009년 2월 7일 입사하여

누구보다 모범적으로 업무에 열중하던 아나싸장이 어느덧 입사 4주년을 맞으신겝니다.

 

 

풍악이라도 한바탕 울려야 할 것 같으나..

 

 

아나싸장이 집안에 일이 있어서..

 

 

결근을 했습니다.

 

 

김잡부도 모르는 중차대한 일이..

 

 

당췌 무엇이란 말인지.......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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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아나싸장께서는..

 

 

허구헌날 리모콘을 끼고 뒹구느라..

 

 

솔찬히 바쁘셨던 겁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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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잡부가 많이 바빠져 포스팅이 조금 뜸했네요.

그리고 당분간 더 글을 올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ㅠㅠ

(저는 리모콘을 끼고 뒹구느라 바쁜 건 절대 아닙니다. ㅋㅋ)

 

 

그리하여 팔팔한 엉망양과..

 

 

개활짝 웃는 개꾸꾸슨생의 모습을 끝으로

다음을 기약해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