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아나싸장께서는..

 

 

 

컴퓨터를..

 

 

 

한낱 전기방석으로 사용하는..

 

 

 

있는집 고양이입니다. ^^ㆀ

 

 

 

아나싸장께서는..

 

 

 

볼펜의 용도를 몰라 어리둥절하지만..

 

 

 

그래서 더 귀여운..

 

 

 

한마리의 문맹고양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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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단이던 미스 아나양 시절에..

 

 

 

 

서류에 대처하는 자세는

그저 하나의 허세였단 말인지.......

 

그것 참 의문이네요.  ^^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