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아나싸장에게 박스떼기란
참 특별한 문물이었지요. ^^ㆀ
큰 박스..
작은 박스..
가릴 것이 없었어요. ㅋㅋ
그러나 호시탐탐..
아나싸장의 박스떼기가 부러워
꿈뻑 죽는 동물이 있었으니..
이름하야 엉망냥입니다. ㅋㅋ
박스도 넓은데(?) 같이 좀 쓰자고 치대다가..
결국
이렇게 격리(?)된 적도 있었지요.ㅋㅋㅋ
집구석 사정이 이러하다보니..
김잡부는 박스떼기 하나 함부로 버릴 수가 없습니다. ^^ㆀ
엉망냥은 여전히..
아나싸장의 박스떼기에 금은보화라도 붙어있는 듯
만져라도 보는 실정입니다.ㅋ
집구석 사정이 이렇다보니
김잡부는 이 많은 박스떼기를 집에 들이셔야 할 것만 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