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김잡부가 집구석에 냅다 갖다 논..
이 물체의 정체가..
격렬하게 궁금하지만..
끝내 밝혀내진 못할 거 같습니다.ㅋㅋ
.
이것은 당췌 무엇이란 말인가요?
김잡부가 승환옹 콘서트에서 돈을 마구 주워오면
엉망장자 답게(?) 펑펑 사들여
궁금증을 해소할 눈빛이지만..
정작 엉망장자에게 돈이 생기면
꽃보다는
아나싸장의 박스떼기를 먼저 사버릴 거 같은 예감이 드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