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분석이란 ? 


- 변수들 사이의 관련성 유무를 판단하는 분석


예) 대한민국 2-30대 남녀 결혼율과 출산율


(X를 남녀결혼율, Y로 출산율로 놓고 그래프를 그리면 알수 있을 것이다.


결혼한 만큼 출산을 한다면 비례관계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요즘 무자식상팔자라서 자녀없는 가정도 있으니 자세힌 모른다.)




 회귀분석이란 ?


상관분석에서 관련성이 있다고 판명되었을 때 


특정 변수값(독립변수)에 대응하는 변수값(종속변수)을 예측하는 분석




그럼 예제를 풀어보자.


(문제의 출처 : 영지문화사 현대통계학)


 

상점번호  광고료(X)
단위 : 10만원 
총 판매액(Y)
단위 : 100만원 
 1 4
 2 20 
22 
4 15 
5 8 17 
6 12  30 
7 18 
8 10  25 
9 10 
10 20 

 

 

회귀분석을 해보자.


만약 광고료로 200만원을 지출한다면 어느정도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을까?




먼저 문제를 풀기전에 데이터를 입력하자.


그 전에 회귀분석을 할 수 있는 모드로 바꾸자. 

사진 속 빨간 선 안에 MODE를 눌러서 사진속의 화면이 뜨면


3번 REG를 선택하자. 3을 누르면 되겠지?ㅎㅎ


(참고로 REG는 리그렉션이라는데 영어는 내가 약해서ㅏㅓㅠㅇㄴ리유녕리ㅜ)

REG를 택하면 이게 뜨는데 1번 LIN을 선택한다. 선형의 리니어다. 영어 어렵...아니 귀찬타..



다시 또 저 문제를 풀기 위해 표 안의 데이터를 입력해야 하는데

빨간 선 안의 컴마를 눌러 X값과 Y값을 구분짓는다.


즉 X는 4, Y는 9다. (첫번째 데이터 값)

그리고 사진속 빨간 선 안의 M+를 입력한다. 메모리를 넣는다는 뜻이다.


그럼 이렇게 n = 1 이라고 뜨는데 


데이터 쌍을 하나 입력했다는 뜻이다.

그럼 자연히 두번째 데이터 X = 8 , Y = 20 을 넣는다.

이제 데이터 입력하는건 네놈의 몫이다.

10개 모두 입력했는가?

그럼 이 화면이 나오게 해보자.

연두색 안의 SHIFT를 먼저 누르고 그 다음 S-VAR을 누른다.


그럼 사진소그이 화면이 나오면 


빨간색으로 가르켜진 방향키로 →을 눌러 본다. 두번 누르면

이렇게 A B R 이 나온다.

R은 상관계수를 말한다. 


1에 가까울수록 관련성이 있다는 것이다. 


문제에서처럼 광고료와 판매액은 강한 상관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0.92뭐시기가 나온다.


R의 범위는 


-1 ≤ R ≥ 1


이며


단위에 상관없이 상관계수 값은 같은 걸 가르킨다고 해서 무명수라고 한다.

그냥 한번 웃어줘라.

 

그리고 오른쪽 방향키를 한번 더 누르거나 


또는 이미 저질러버렸으면 (R을 구했으면)


그냥 다시 시크하게 


SHIFT누르고 S-VAR누르면 되니까 걱정마라.




이제 본격적으로 문제 풀어보자.


아이쿠, 길다.


필자는 머리속에 지우개가 들은건지 문제가 기억안난다.


문제 : 만약 광고료로 200만원을 지출한다면 어느정도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을까?



그냥 내가 사진 혼동이 있어서 몇개는 삭제했는데


그냥 당신이 on버튼을 누르고 빈화면에서 아래와 같이 해도 좋다.


아니면 그냥 R값 나온 상태에서 바로 문제 풀어도 된다.



광고료 단위가 10만원이었다. (문제 낸 사람 참 고약하다)


그러니 20을 써야지? 


그리고 20만원을 썼으니 미지의 Y(매출액)을 곱한 값.


아래와 같다.

이렇게 하려면


20을 누르고 그냥 바로 SHIFT누르고 S-VAR에서 Y에 ^표시를 얹은걸 눌러라. 그리고 = 눌러라.


이렇게 말이다.

답은 49.904어쩌구.

 

즉 광고료로 200만원을 투자하면 예상매출이 4900만원어쩌구저쩌구(Y 판매액의 단위는 100만원)라는 거다.




그리고 계산을 끝냈으면


그 계산을 위해 입력했던 데이터들을 지워줘야 한다. 이른바 리셋이랄까.


데이터 지워주는 건...


http://blog.daum.net/nsgi2000/1177


에 가라. 맨 아래에 나와있다






정말로 계산기를 이용해서 회귀직선식은 쓰지 않았다.


사실 쓰기 귀찮다.


관심종자라 관심받겠다고


잘난척하겠다고 이 글 쓰는데


지금 새벽2시다. 


내가 왜 이 짓을 하는 건가.


더 이상 알려줄 것이 없다.


하산해라.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