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정책의 영향으로 


유럽으로 수출을 할 때


제품성분에 유해성분으로 간주되는 물질이 있으면


수출금지가 된다고 한다.




이 얘기와 관련하여


나는 SGS성적서와 ROHS인증이 무엇인가를 찾아보게 되었다.


ROHS 인증이나 SGS성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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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회사이름이더군?






ROHS


EU에서 발표한 



카드뮴


수은


크롬


난연제


(플라스틱의 연소시 유독가스를 방지하기 위하여 첨가되는 폴리브롬화비페닐과 폴리브롬화비닐)


등의 6개 유해물질 사용을 제한하는 지침.









SGS는 


제품 검수기관이름인데


세계적인 인증전문업체다.


제품 선적시 


거래상품상태, 중량점검 등의 검사와 


관련규제요건을 충족시키도록 하며


제품의 품질과 안전, 성능을 테스트하고


제품, 프로세스, 서비스, 시스템 등이 고객사 표준에 부합한지 인증을 해준다.






한국에는 SGS코리아라는 회사가 


서울 용산구 갈월동에 위치하고 있다. 


(왠지 품질품질하는 산업공학도들이 노려볼 만한 회사같기도?)




출처


http://www.sgsgroup.kr/ko-KR/Our-Company/About-SGS/SGS-in-Brief.aspx


http://cafe.naver.com/ndtforum/1457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08561&cid=2895&categoryId=2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