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스팅을 바로 못했다.
어제 경기를 마지막으로 삼성 블루밍스는 이번 시즌 홈경기가 끝이다.
상대는 3점슛과 자유투가 좋은 KB.
(3점슛 성공 1위 / 자유투 성공 2위)
관람객들. 금요일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김계령선수와 몇마디 나눈 서동철 감독.
그리고 적군의 관계로 다시......
연습하는 최희진 선수.
최희진선수에게 3점슛을 많이 기대하는데
신한은행에 있을때보다 실적을 많이 내지 못했다.
(이번시즌 야투 성공률 30% 3점성공률 25%)
한편 삼성의 영혼 이미선 선수.
은퇴하기전에 우승은 꼭 한번 했으면 하는데....
여기에 또 한명있다.
은퇴전에 우승 꼭 한번 햇으면 하는 변연하 선수..
우리은행이 너무 극강이라.....그래도 스트릭렌에 기대를 걸어본다.
준우승이라도...근데 준우승으론 만족못하겠지...?
비키바흐. 빅토리아 바흐를 줄여 비키바흐라 부른다.
여자농구도 관객이 많아졌으면 하는데..
우리나라는 스포츠가 많이 발달하지 못했다.
먼저하는 KB팀 선수소개.
이 날 홍아란의 3점슛은 너무 매서웠다.
1개빼고 4개를 다 넣었던가?ㅎㄷㄷ...
삼성 블루밍스의 연혁이 나온...
내가 삼성에서 가장 아쉬워하는 부분인...박정은 코치의 은퇴...
사실 이번시즌까지 뛰어도 문제없을 것 같다고 본다.
주희정선수처럼 경기당 15분정도만 뛰어줘도...
후배들에겐 든든할텐데
삼성은 중간층없이
다 경험이 부족한 선수 아니면 베테랑들이라
향후 시즌 준비가 급하다.
덜컥 내년이나 올해 말에 이미선 선수가 은퇴라도 한다면...!!
점프볼 시작 전...
작전타임
여기도 작전타임.
초반엔 삼성이 괜찮았는데.
박소영선수의 스틸로 첫골이 아직도 기억난다.
박소영선수는 처음보는데...
1991년생 가드포지션으로, 이번 시즌이 처음인 선수다.
서동철 감독의 시야에서 경계태세를 서는 KB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