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태종의 은퇴 + 장재석 군입대
---> 이 둘의 공백의 샐러리 캡을 최진수가 야금야금...할 수 있다는 소리다.
물론 그쯤이면 이승현은 더 받아야할 위치에 있겠지만
그래도 충분히 최진수에게 더 많은 보상을 안겨 줄 수 있지 않을까.
최진수의 수비가 좋아졌다고 좋은 평이 많았다.
사실 공격력 좋은 선수가 많은 것보다
수비력 좋은 선수 많은게 낫지않나....
솔직히 공격은 혼자해도 되지만..
수비는 그게 아니니...
다가오는 이번 16-17시즌의 최진수는
수비말고 공격의 중심에도 선다면
몸값은 더 치솟을 각이다.
아래는 최진수의 기록들이다.
위에서 부터 아래로
차례대로 정규리그 - 플레이오프 - 챔피언 결정전 기록이다,
(사진 및 자료 출처 : KBL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