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수의 연봉 조정 신청은

다시 구단의 금액 제안에 ok한 것으로 결론이 지어졌다.

오리온에서 제시한 1억 9천에 다시 낙찰.

사실 최진수가 상무 제대 후 

15-16 플레이오프에서 보여준 퍼포먼스에 비하면

적은 액수라 느껴지지만...



구글에서 검색한 최진수 관련 글을 보니

https://namu.wiki/w/%EC%B5%9C%EC%A7%84%EC%88%98

문태종의 은퇴 + 장재석 군입대


---> 이 둘의 공백의 샐러리 캡을 최진수가 야금야금...할 수 있다는 소리다.


물론 그쯤이면 이승현은 더 받아야할 위치에 있겠지만


그래도 충분히 최진수에게 더 많은 보상을 안겨 줄 수 있지 않을까.





최진수의 수비가 좋아졌다고 좋은 평이 많았다.


사실 공격력 좋은 선수가 많은 것보다


수비력 좋은 선수 많은게 낫지않나....





솔직히 공격은 혼자해도 되지만..


수비는 그게 아니니...



다가오는 이번 16-17시즌의 최진수는


수비말고 공격의 중심에도 선다면


몸값은 더 치솟을 각이다.



아래는 최진수의 기록들이다.


위에서 부터 아래로 


차례대로 정규리그 - 플레이오프 - 챔피언 결정전 기록이다,






(사진 및 자료 출처 : KBL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