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팀 점프볼에 나선 샤이엔파커와 다미리스 단타스.


샤이엔 파커가  현재 여자외국인선수 중 넘버2라고 느낀다.


1위는 무조건 단타스

맏며느리감 후보 김단비


이젠 신한은행 김단비와도 확실한 구분이 되는 선수로 거듭났다(?).

파이팅하는 부천KEB하나은행

그리고 서수원칠보체육관이 새 건물이라 그런지 내부 공기도 좋은거같다.

이환우 감독님.


정상일 감독님도 찍고싶었는데 이상하게 내 핸드폰 사진촬영을 피하신다(?)

KEB하나은행도 우승을 맛 본 베테랑이 경기를 좀 오래뛰면서 이끌어주면 좋을텐데..


아직 선수들이 어려서 경험부족이라 다듬어지지않은 원석이다.

다시한번 분당코비 신지현

시선돌려서 OK저축은행읏샷. 몸푸는 구슬

구슬이 오늘 33%의 3점 성공률로 2개를 넣었는데 경기막판에 진짜 굿샷이었음

이수연 선수. 이름이 삼성생명에 이주연과 헷갈려 --

요리보고 조리보고 춤추는(?) 강이슬


강이슬 3점슛 포물선이 좀 눈에 띄던데...다만 오늘 핫하지않았던게 아쉬웠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