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대헌 선수의 플레이를 봤다.

 

제대 후 첫 경기.

 

전부터 유도훈 감독님은 챔프전을 목표로하고

 

엔트리에 이대헌 선수를 넣었다고한다.

 

그리고 4월 농구에 출격한 이대헌 선수.

 

오늘 경기 직관하다보니

 

이대헌 선수가 괜찮더라.

 

팬들로부터 응원도 많이 받았다.

 

오늘 이대헌선수의 기록을 보니

 

8분 54초 출장에 5득점 4리바운드.

 

 

 

오믈 엘지의 제임스 메이스와 김종규의 트윈타워 폭격을

 

엄청 걱정했었다.

 

상드리지 효궈달라의 과부하가 걱정되어서..ㅠㅠ

 

그치만 잘해줬다.

 

사실 뭘 잘했는지는 정확히 말 못하겠다.

 

그치만 진짜 잘했어 직관했는데도 기억이 안 날뿐이야.

 

그치만 8분 출장에 리바운드 4개에 5득점이면

 

효울도 좋네.

 

그리고 확실한건 일단 몸빵이 된다는 드래프트 평가가 있다.

 

그리고 뉴스기사찾아보니 외곽슛 연습도 많이했구나.

 

어째 오늘 정면 3점슛 넣은게 기억난다.

 

아무튼!

 

상무다녀오면 실력이 늘어서 온다는데 역시!!

 

모비스전에선 함지훈 선수 괴롭혀주길 바란다.

 

전자랜드는 왜케 선수들이 마음에 드는거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