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매일 복습하고 그날 숙제 그날 다한다.

 

그러다보니

 

토익이나 독서등의 계획잡은 것들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아침에 학교가서 집에 와서 점심먹고 숙제하다가

 

낮잠 두시간자다가 다시 책상에서

 

숙제하다가 저녁먹고 다시 숙제하고나면 잘때가 온다.

 

 

 

아...미적분학2 이거 하나가 내 취업스펙에 큰 영향을 주는 건 아닌데..

 

내가 돌머리인건 안다.

 

워낙 산만하기도 하고.

 

그런데 정말이지

 

이건 아닌듯...

 

 

 

 

공학인증제....진작에 안했으면 후회없이

 

지금 다른걸 하고있을텐데

 

이 미적분학2 한과목만 남아서 미련하고 하고 있다.

 

바보같이.

 

 

그때 난 공학인증제를 하지 말았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