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에 대한 이슈가 생기기전
난 이 작품을 봤는데
프로포졸로 나왔다.
우연인걸까?
아무튼 김화백 대단.
무엇보다도
사진 속의 저 주인공은 남자의사다.
왠지 게이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