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교육복지 네트워크를 향한 배움터 협력사업을 올해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어제 우리 법인 (사)더큰이웃아시아와 그물코평화연구소 공동 주관으로 "평화배움터 만들기를 위한 교사연수"를 개강했습니다.

화성과 오산의 11개 지역아동센터와 나래울청소년문화의집, 화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에서 활동하시는 선생님들과 8주에 걸친 평화교육을 시작한 거지요.

 

3년간 이어온 교사 평화교육 프로그램은 올해도 선생님들의 열띤 호응으로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네요~~

고된 환경속에서 지치기 쉬운 교육복지 현장의 선생님들께 보다 평화롭고 안전한 배움터를 만들어나가는데 큰 힘이 되는 프로그램이 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