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채꽃과 수국화가 피는 봄날이 왔어요

이런 날씨엔 삼화지역 어린이들과 제주신화 월드 및

중문 랜드 프리미엄 뷔페 나들이를 딱 가기 좋습니다.








우선 제주신화 월드에 가기 전에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자

중문 랜드 뷔페를 먼저 갔답니다.

중문 뷔페의 큰 장점은 일반적인 뷔페 음식뿐만 아니라

제주향토음식까지 있어서

모든 연령층이 방문해서 먹어도 만족하는 장소랍니다.

특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서 두 번 가도 좋은 곳이더라고요.

덕분에 배불리 잘 먹었답니다.






한 친구는 호랑이 기운을 얻었네요.






식사가 다 끝나고

신화 테마파크에 도착하고 나서

기념으로 단체사진을 찰칵했습니다.






아이들이 유원지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놀이기구로 뛰어들어가더라고요.

체력이 지칠 줄 모르는 나이라 마냥 부러울 따름입니다.








제주신화 파크는 다른 유원지와 비교하자면

해외 곳곳에 위치하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축소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마도 닮은 점이 많은 편이라 라바라는 캐릭터가 그려진 다양한 놀이기구를 탈 수 있고요

4D관에서 3D 안경을 끼고 체험도 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먼저 롤러코스터를 먼저 탔었는데, 짧은 시간동안 스릴이 넘쳤습니다!

생각보다 무섭지도 않아서

겁 많은 아이들도 즐거워하더라고요.







제주신화월드에가보면 꼭 타봐야하는

오스카드래곤

대기줄이 많아서 오래기다렸습니다.





쉬고 뛰고, 무한의 반복

아이들이 활짝웃으며 신나게 뛰어갈때마다 아빠미소가 자동적으로 지어지네요.

자! 이번에는 어디로 갈까요!?






지금 도착 한 곳이 4D체험게임관입니다.

3D안경을 끼고 정신없이 컨트롤러를 흔들며

라바 캐릭터를 잡았습니다.

은근 꿀잼!









다음 목적지는 360도 빙글빙글 돌아가는 플레잉 휠에 도착했어요!

빠르게 놀이기구가 돌아가면서 떨어지는 느낌 때문에

스릴이 넘쳤답니다.






이제 아이들과 헤어질 시간이네요.

마무리와 함께 제주신화 월드의 마스코트인 윙클과 사진을 한 장 찍었답니다.

오늘도 아이들에겐 정말 좋은 추억을 남겼으면 좋겠네요.


다음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났으면 바램이네요!

몇달 뒤 더욱 더 재미있는 체험을 같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