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추천 봄 여행지12~ 제주도 봄 여행



달달한 봄내음이 나기 시작하는 

제주도 입니다.

요즘 중국 관광객들이 적게 들어와서

쾌적한 섬이 되고 있다는 소문이???


이런 봄날에 제주도를 찾지 않을 수가 없죠!

그래서 뽑았습니다.

갈팡질팡 결정 장애 해결 팡~




유채꽃 이미지로 제주를 대표하는 곳 중 하나. 3월 중순~4월초까지 유채꽃이 만발한다. 



가파도 전체가 푸른 청보리로 가득 찬다. 청보리와 무꽃, 유채꽃, 제주도 본섬이 어우러지는 풍경은 매우 아름답다.



구제주 시내의 도로를 벚꽃 축제기간 동안 차 없는 도로로 활용한다. 시내에서 진행되는 만큼 접근성도 좋고, 벚꽃나무도 커서 구경하기 편리하다.




봄이면 한림공원에서 튤립축제가 열린다. 협재해수욕장 인근이니 함께 구경하면 좋다.



언제 찾아도 아름다운 김녕 바다! 김녕에서 월정으로 이어지는 해안 도로는 인생샷 찍기에 그만이다. 


다른곳 보다 지대가 조금 높아 벚꽃이 1~2주 정도 늦게 핀다. 제주도를 조금 늦게 찾는 관광객들이라면 녹산로로 달려가자



알록달록한 건축물이 사진찍기에 좋아 유명해진 곳. 봄이면 파란 하늘과 어울어져 사진찍기 더욱 좋다

4월말~5월이면 녹차가 가장 예쁘게 잎을 띄우는 시기다. 파란 하늘과 잘 어우러지는 오설록 녹차밭으로 인생샷 찍으러 가자!

제주도에는 메밀꽃이 5,9월 두번 핀다. 넓은 메밀밭에 흰 소금같이 핀 메밀꽃과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성산일출봉과 광치기해변, 섭지코지 일대에도 유채꽃이 피기로 유명한 곳이다. 바다와 유채가 어우러지는 멋진 풍경을 감상하자.


제주대학교 정문으로 가는 길 양옆에는 오래된 벚꽃 나무들이 길게 들어서 있다. 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이벤트와 푸드트럭 등을 이용 할 수 있다.


예전 광고에 등장하여 선명한 색감으로 유명해진 곳. 지금도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 유명세를 더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