旅程日:2019년 10월 19~20일(1박2일)

첫째날:順天市(드라마 촬영장,순천만 갈대 숲,순천 국가정원,여수 海上 케이블카)

둘째날:梧桐島(새벽 散策),向日庵,金鰲山(금오산) 山行,海上 遊覽船,레일바이크,梧桐島 散策


대개가 南道 旅行길에는 서울부터 觀光버스를 타고 이동 하는데,

이번 山岳會 팀은 서울 龍山驛에서 KTX를 타고 順天으로 내려간후,

1박2일간 順天,麗水까지 둘러 보는 코스로써,

오갈때의 車輛 정체,지체는 걱정 하지 않아도 되지만,

서울에서 順天까지도 빠르다고 하는 KTX를 탔건만,

約3시간 20여분 걸려 도착 했고요,

順天驛에 닿은후 대절해 놓은 現地 觀光버스를 타고,

첫번째 旅程地(여정지)인 드라마 촬영장을 찾았다.


드라마 撮影場(촬영장)의 風景으로,

오래전 우리네가 입었던 校服과 교련복을 입은 學生(?)들이 여럿 보였지만,

옛 追憶(추억)을 느끼려는 이들이였고,


드라마 세트장 解說士(해설사) 先生의 말씀으로는,

1980年代 서울의 모습을 그대로 再現(재현)해 놨다고 하고요,

차량 안에서 korkim隊長이 說明(설명)을 했지만,

入場料(입장료) 3000원 값어치(?)는 생각지 말아야 하지만,

잠시 옛 追憶(추억)에 잠겨 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도다.


순양극장 앞 風景,

높은 곳에는 korkim도 직접 보고 느꼈던,

 80年代 서울 달동네 풍경을 그대로 닮은듯 했고요,

順天 드라마 촬영지는 여러편의 映畵와 드라마를 찍은 곳이고요,

달동네 가는 길,

다음 作品(작품) 촬영을 위해 工事 중,

옛 追憶(추억)을 생각케 하는 달 동네 風景이기에,

맨 꼭대기까지 올라 가 보기로 합니다.

예전에는 거의 꼭대기에 敎會(교회)들이 있었고요,

달동네 아랫쪽으로 이쁘게 지은 "言約의 집"도 있고,

언약의 집 내부 모습,

그 옛날 서울 生活때 korkim도 저런 집에서 살았던 記憶이 있고요,

드라마 촬영장 매표소 입구인데,

오늘 korkim이 leading하는 山岳會는,

드라마 촬영장,순천만 갈대 숲,국가 정원 박람회장등을 둘러 볼 예정이라,

통합권 티켓을 1인당 9000원씩 끊었기에,

금전적으로 많은 이득이 됐고요,

참고로,

65세 이상과 장애인,국가 유공자등은 무료 입장이다.

順天市 드라마 촬영장 案內圖,

첫번째 여행지인 드라마 촬영장을 나와,

순천만 습지 앞쪽에 있는 맛집에서 맛난 점심을 먹고,

순천만 갈대 숲을 둘러 볼 예정이고요,

順天市는 2015년 大韓民國 景觀 大賞을 받은 곳이고요,


순천만 갈대 숲 가는 길,

山岳會 隊員들을 각자 페이스대로 가고 싶은 데까지 다녀 오라 說明 했고요,

모이는 正確(정확)한 시간과 장소만 알려 주고 korkim도 悠悠自適(유유자적) 거닐어 봅니다.

幅(폭)이 좁아 보이지만 분명히 바다고요,

저 다리를 건너면 본격적으로 갈대 숲이 이어져 있고,

저녁 노을(日沒)을 感想(감상)할수 있는 용산 展望臺까지 갈수 있고,

갈대 숲 뒷편으로 나즈막하게 용산 展望臺가 있는 산마루고요,

뒷쪽으로는 중마산,앵무산,개등산으로 이어지는 마루금이다.

나루터에는 자그마한 漁船(어선) 몇척이 있고요,

그리 넓지 않은 갯골로 조그만 漁船과,

遊覽船(유람선)이 드나드는 通路(통로)구요,

順天灣(순천만) 갈대 숲을 오가는 遊覽船(유람선),

週末이라 遊覽船(유람선)도 바삐 움직이는구나.


용산 展望臺 앞쪽으로 전부 갈대 숲이 넓게 펼쳐져 있고,

이날 많은 이들이 찾아 왔건만 따뜻한(?) 남쪽이라 그런지,

가을 볕이 엄청 따갑고 무더웠고요,

korkim 홀로 사람들이 거의 찾지 않는 철새 棲息地(서식지) 方向으로 go~go~


억새 같기도 하지만 분명히 濕地(습지)에서 자라는 갈대고요,

갈대 숲으로 이어지는 다리 위에 많은 이들로 붐비는게 멀리서도 보이고,

아마도 順天市는 티켓 판매 수입만도 대단 하리라 예상을 해 본다.

가을 바람이 솔솔 불어 갈대도 이쁘게 춤을 추고,

순천만의 갈대 군락은?

순천만 갈대 숲 매표소에서 철새 서식지까지는 片道 約2.5km여 되고요,


왼편으로는 散策路(산책로)이고,

아랫쪽으로는 자전거및 승용차가 다니는 곳이고,

중간 지점에 용산 展望臺(전망대)가 자세히 보이고,

사람 눈(眼)처럼 정확하게 보이진 않지만,

남쪽 바다 건너 高興의 八影山(팔영산) 산마루가 뚜렷하게 보이는구나.

순천만 가까이로는 채양산,천마산,가림산,내봉산,무덤산등 나즈막한 山群(산군)이 이어져 있고,

zoom으로 당겨 본 용산 展望臺(전망대),

戀人(연인)끼리 2인용 자전거를 타고 한적한 곳까지 달려와 데이트(?) 중,

조망처에서 바라본 순천만의 아름다운 風景,


結實(결실)의 季節(계절)답게 무르 익은 벼가 튼실해 보이고요,

평범한 왼쪽의 벼와 달리 검은색을 띤 벼(右)도 있고요,

춘천만 갈대 숲을 둘러 보고 차량으로 이동후,

순천만 국가정원을 찾았는데,

約34만평의 大團地라서 하루종일 거닐어도 다 볼수 없을 정도의 넓은 면적을 자랑하고,

2013년 순천만 국제 정원 박람회를 개최했던 곳으로,

우리나라 제1호의 국가 정원으로써,

해마다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다.


너무나 넓다 보니 청룡열차를 타고 둘러 보는 이들로 붐비고,

두루미(?)를 形象化(형상화)한듯 하고요,


쟁반같이 나즈막 하다 하여 盤松(반송)이라 불리우는 소나무고요,

웬 骨董品(골동품) 차량을 전시해 놨는고?

順天 東川 뒷편으로 해룡산,망월산이 이어져 있고,

먹잇감을 찾고 있는 너는 누~꼬?

웬 國家 庭園에 漢方 體驗館(체험관)이 있는고?

순천만 국가 정원의 볼거리중 하나인,

봉화언덕,인제언덕,해룡언덕,난봉언덕,앵무언덕,순천만 언덕등이 있고요,


이런 나즈막한 언덕들은 나사 모양으로 돌면서 오를수 있게 해 놨고요,

순천만 언덕,


여섯개의 언덕을 다 올라 보려면,

선선한 날씨에 오르는게 좋을듯 싶고요,

단점은,

强한 햇볕을 받으며 언덕 정상까지 올랐다가,

 다시 되돌아 내려와야 한다는 점일게다.

앞쪽으로 보이는 해룡언덕(左)과 앵무언덕(右),

그리고 뒷편으로 봉화언덕(後)이 잘 어우러져 보이고,

그리 넓지 않은 湖水(호수)지만,

아주 근사한 곳이고요,

젤 아름다운 봉화언덕은 湖水(호수) 한가운데 떠 있는듯 하도다.

봉화언덕으로 넘어가는 나무로 만든 아름다운 橋梁(교량),


해룡언덕 오르며 바라본 아름다운 橋梁(교량)과 봉화언덕 風景,

또 다른 인제 언덕 風景,

조망처에서 바라본 湖水(호수)와 봉화언덕의 아름다움,

아름다운 曲線美(곡선미)를 자랑하는 橋梁(교량),


다리를 건너와 바라본 봉화언덕과 橋梁(교량),

국가 정원에서 唯一(유일)하게 인증 샷 하나 남겼고요,


미국 중서부에서 자라는 여러해 살이 풀인 핑크뮬리(Pink muhly)인데,

우리나라에 들어와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는 뉴스를 며칠전 봤었는데,

환경부에서는 국내 植物(식물)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危害性(위해성) 논란에 관해 評價(평가)를 서두르는 중이라 하고요,


봄에 피는 장미가 따뜻한 날씨 때문인지 가을에 이쁘게 피었고요,


이쁜 꽃들이 犬公(견공)과 잘 어우러지고,

귀여운 토끼 모양도 있구나.

대한민국 第1호의 순천만 국가정원,

順天에서의 旅程(여정)을 잘 마치고 麗水로 넘어와,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잠시 夜景(야경)을 즐겨 봅니다.

突山大橋(돌산대교)의 아름다운 夜景(야경),

아쉽게도 조금전 日沒(일몰)이 된듯 싶고요,

하지만 아직 黎明(여명)이 남아 있어,

참으로 아름다운 夜景이로세.

수시로 변하는 突山大橋(돌산대교)의 夜景(야경)

突山大橋 竣工 記念塔

突山大橋(돌산대교) 夜景을 즐긴후,

海上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突山公園(돌산공원) 乘降場(승강장) 展望臺에서 바라본 夜景,

麗水 밤바다의 夜景이 참으로 아름답구나.

麗水의 아름다운 夜景,


麗水 海上 케이블카를 타고 자산공원으로 넘어 왔는데,

솔직히 케이블카에서 바라본 麗水 밤바다는 아름다웠지만,

케이블카의 유리(?) 창문이 넘 지저분해서리,

사진을 전혀 찍을수 없었고요,

참고로,

돌산공원에서 자산공원까지 片道 約1.5km여,

運行 時間(운행 시간) 約13분여,

8인승 일반 케빈 片道 1인당 12000원,往復 15000원씩이고,

바다를 내려다 볼수 있는 크리스탈 케빈은,

片道 17000원,往復 22000원씩인데,

솔직히 우리나라 관광지의 料金(요금)은 좀 비싼듯 싶고요,

자산공원에 있는 八角亭(팔각정)이고요,

八角亭(팔각정) 옆으로 11층 높이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아래로 내려와야 하는데,

많은 이들이 길게 줄을 서 있어 隊員들만 타고 내리라 하고,

korkim 홀로 계단을 내려 오는데 한참 걸렸고요,

첫째날 모든 旅程(여정)을 잘 마치고,

하루의 피로를 푸는 맛집에서 푸짐하게 먹거리를 즐겨 봅니다.

첫째날 日程(일정)을 잘 마친후,

麗水의 맛집인 有名한 횟집에서 거하게 먹은후,

횐님들 호텔 check in을 해 주고,

korkim 홀로 숙소에 들어와 씻고 하루를 마감 했고요,

이튿날,

여느날과 마찬가지로 이른 새벽에 일어나,

梧桐島(오동도) 散策을 하며 둘째날 旅程(여정)을 시작해 봅니다.


<梧桐島(오동도) 散策 GPS 궤적>

<梧桐島(오동도) 散策 GPS data>

<梧桐島(오동도) 散策 高度差>


이른 새벽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宿所부터 걷기 시작 했는데 아직도 梧桐島(오동도)는 컴컴 했고요,

하지만,

밤새 불이 켜져 있는 梧桐島(오동도)는 散策하기 좋더이다.

梧桐島(오동도) 冬柏나무 숲길,


아주 散策하기 좋은 넓은 길이고요,

梧桐島(오동도) 龍窟(용굴)의 傳說은?

龍窟(용굴)로 約80여m 계단을 따라 바다까지 내려 갔건만,

눈(眼)으로는 볼수 있었지만,

DSLR로는 도저히 찍을수 없었고,

龍窟(용굴)로 내려 오는 나무 계단이 길게 이어져 있는데,

그리 길지는 않았지만 사실 힘들었고요,

밝은 빛이 보이는 곳이 梧桐島(오동도) 燈臺(등대) 불빛이고요,

多島海 海上 國立公園에 속해 있는 梧桐島(오동도)이기에,

이정목 案內(안내)는 아주 잘 돼 있고요,

이른 새벽이라 日出(일출)은 멀었지만,

일단 해돋이 展望臺(전망대)로 발길을 돌리고,

梧桐島(오동도) 冬柏(동백)나무 숲길 새벽 風景,

일단 해돋이 展望臺(전망대)로 korkim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워지는구나.

갯바위 展望臺(전망대)로 가는 중에는 대나무 숲도 있고,

冬柏꽃 전망대로 가는 길,

어차피 이틀간의 마지막 旅程(여정) 코스가 梧桐島(오동도)이기에,

다시 隊員(대원)들과 함께 이곳을 찾아야 하고,





男根木(남근목),

대나무 숲,

대나무 숲 터널,

불빛이 완전 다른 冬柏(동백)나무 숲길,

夫婦木(부부목)이라 부르는 나무고요,

간단하게 새벽 梧桐島(오동도) 散策(산책)을 마치고 宿所로 돌아와 샤워후,

아침식사를 하고 둘째날 첫번째 日程으로,

우리나라 4大 祈禱處(기도처)중 하나인 向日庵(향일암)으로 go~go~,

<金鰲山(금오산) 개념도>


<金鰲山(금오산) 山行 GPS 궤적>

<金鰲山(금오산) 山行 GPS data>

<金鰲山(금오산) 山行 高度差>


고맙게도 버스 기사님이 向日庵(향일암) 가까이 까지 태워다 줬고요,

向日庵(향일암) 賣票所(매표소) 入口,

金鰲山(금오산) 向日庵

不二門,

不二門 통과 중,

向日庵 圓通寶殿(원통보전)

千手觀音殿 안의 모습이고요,

千手觀音殿 懸板

千手觀音殿 앞에서 바라본 바다 風景,

千手觀音殿

觀音殿,

차량 안에서 說明 했듯이 원래 向日庵(향일암)만 둘러보는 日程이였지만,

山行할 隊員(대원)들만 델꼬,

korkim隊長과 함께 金鰲山(금오산)으로 go~go~,

조망처에서 바라본 風景으로,

멀리 向日庵 휴게소쪽으로 대형 버스 주차장이 보이는데,

큰 버스들은 저곳에 駐車해 놓고 向日庵까지 왕복으로 다녀 가야 하기에,

걷기 힘든 분들은 그리 만만한 거리가 아니고요,

向日庵 아랫쪽으로 있는 조그마한 임포방파제(向日港)고요,

앞쪽으로 가야 할 金鰲山(금오산-左)이 높게 솟아 있는듯 보이고,

金鰲山(금오산) 서쪽으로 화태도에 나즈막한 삼각산,운마산,천마산 산마루는,

햇빛에 반사되어 뿌옇게만 보이는구나.

向日庵 바로 뒤 전망대 바위에서 金鰲山(금오산)으로 이어가는 登路인데,

이곳까지 오른 이들 몇명은 곧바로 向日庵으로 되돌아 가,

駐車場(주차장)으로 시간 맞춰 下山토록 했고요,

向日庵 展望臺 바위에서 보여지는 多島海 海上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섬들,

向日庵에서 金鰲山(금오산) 정상까지 約1.7km여지만,

철 계단과 바윗길로 이어져 있고,

up and down이 있어 결코 쉽지 않은 코스고요,

金鰲山(금오산) 정상으로 향하다가 힘들면,

3거리에서 오른쪽으로 脫出(탈출) 하도록 하여,

精銳(정예) 멤버 몇명과 함께 金鰲山(금오산) 정상으로 향했고요,

잠시 빡~세게 치고 오르면 便한 登路도 있고,


드~뎌 金鰲山(금오산) 頂上에 닿았고요,

korkim 홀로 잠시 쉬다보니 隊員들 몇명이 올라 오는데,

뜻하지 않게 힘들어 하며 몇명이 더 올라 온다는 전화를 받고,

後尾(후미)까지 기다렸다가,

3거리까지 다시 되돌아 내려 가 駐車場으로 가려고 했던 계획을 바꿔,

隊員(대원)들과 함께 時間을 節約(절약) 하기 위해,

율림峙(고개)로 내려 가려고,

버스 기사님과 통화해 그쪽으로 오라 일러 줬고요,

金鰲山(금오산) 정상에서 율림峙(고개)까지는,

約1.2km여이기에 그리 멀지는 않지만,

 된비알(급경사) 내리막이라 미끄러워 조심해야 하고요,

金鰲山(금오산) 頂上에서 korkim,


金鰲山(금오산)에서 율림峙(고개)로 내려 가는 登路,

바람이 많이 부는 율림峙(고개) 고갯길이라 風力 發電機 2基가 있고,

율림峙(고개)에서 向日庵(향일암)까지 約2.9km여이고,

向日庵(향일암)을 둘러보고 金鰲山(금오산) 頂上을 거쳐 율림峙(고개)로 下山 했고요,

向日庵(향일암)과 金鰲山(금오산) 山行을 마치고,

맛난 점심을 먹은후 遊覽船(유람선)을 타고 麗水 바다를 둘러 보는 코스고요,

遊覽船(유람선)을 타고 이사부 선착장을 빠져 나와,

어젯밤 아름다운 夜景을 선사(?)했던 突山大橋(돌산대교)는,

 斜張橋(사장교) 형태라 安全(안전)을 重要(중요)시 해야 하기에 케이블 工事 中,

어젯밤 korkim 一行들이 탔던 海上 케이블카가 보이고,

海上 케이블카 突山公園(돌산공원) 乘降場(승강장)과 突山大橋(돌산대교),

어젯밤의 화려했던 夜景(야경)과는 또 다른 風景이로세,

얼마전 다녀온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의 빨간 지붕을 연상케 하고,

麗水 연안 여객 터미널 뒷쪽으로 장군산(左)과 종고산(右)이 나즈막이 있고요,

종고산 뒷편으로 忠愍祠(충민사)가 있는 마래산(後)도 眺望(조망) 되는구나.

전체적으로 遊覽船(유람선)에서 바라보는 麗水가 깨끗하게는 보였지만,

솔직히 1시간 30여분간 둘러 보는 遊覽(유람)으로는 많이 부족한듯 했고요,

또한,

費用(1인당 19000원)에 비해 별 볼거리가 없다는게 문제일듯 싶었고,

특히나 1,2,3층에서 술을 마시도록 하는 行爲(행위)들은,

觀光(관광)의 目的이 아니라 술을 파는데만 급급해 보이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웠고,

韓國人들은 여러명이 모이면 문제(?)를 일으키는데,

술을 많이 마시고 추태(?)를 보이는 짓들은,

 도대체 언제까지 이어질지 참으로 안타깝도다.

"낭만과 추억이 함께하는 여수 밤 바다"라,

옳은 말이지만 과연 이대로 될까나?


紫山公園(자산공원),

어젯밤 突山公園(돌산공원)에서 이곳 紫山公園(자산공원)까지,

海上(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건넜고요,

아파트 아랫 동네로 어렴풋이 壁畵(벽화)가 보이고,

海上(해상) 케이블카와 거북선大橋(대교),

빨간색의 하멜 燈臺(등대)도 보이고,

遊覽船(유람선)을 타고 바라본 海上(해상) 케이블카,


海上(해상) 케이블카와 거북선大橋(대교)

가을 하늘과 海上(해상) 케이블카 그리고 장판(?)같은 바다로세.

갈치 낚시를 즐기러 가는 낚싯배도 보이고,

紫山公園(자산공원)으로 이어지는 海上 케이블카,


紫山公園(자산공원)의 海上 케이블카 乘降場(승강장)과 八角亭(팔각정).

紫山公園(자산공원-左)과 梧桐島(오동도-右)

梧桐島(오동도)로 이어지는 防波堤(방파제)

오래전 korkim도 하이난에서 타 봤던 고급 요트(yacht)가 이곳에 보이는구나.

防波堤(방파제)로 길게 이어진 梧桐島(오동도-右)


거북선 大橋(대교)와 紫山公園(자산공원-右)

엄청난 速度(속도)로 달려 가는 제트스키도 보이고,

麗水 EXPO가 열렸던 곳에서 하룻밤 묵었고요,

korkim 홀로 새벽에 거닐었던 梧桐島(오동도),

나무 계단 왼쪽으로 보이는 곳이 korkim이 새벽녘 찾았던 龍窟(용굴)이고요,

하얀 燈臺(등대)와 아랫쪽으로 해맞이 展望臺(전망대),

梧桐島(오동도) 앞 바다에서 그리 멀지 않은 동쪽으로 南海郡(남해군)이 있고요,

南海(남해) 끝쪽으로 해마다 거의 찾아 가는 설흘산(482m)이 아름답게 보이는구나.

梧桐島(오동도)

이런 遊覽船(유람선)들이 여러대 다녔고요,

麗水와 南海 사이에 떠 있는 大型船舶(대형선박)들은,

麗水工團과 光陽(광양) 産業 團地에 오가는 船舶(선박)들이고,

麗水의 鎭山(진산)으로 봄철 철쭉이 아름다운 영취산(510m)과,

제석산,부암산,천성산,봉화산 산마루가 보이고,

麗水 EXPO港 入口에는 노란 燈臺(등대)와 빨간 燈臺가 있구나.

麗水 EXPO港 風景,

2012년 世界 麗水 博覽會(EXPO)가 열렸던 곳으로,

'살아 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The Living Ocean and Coast)이라는 주제로,

3개월(5/12~8/12)에 걸쳐 世界 海洋의 지속 가능한 開發및,

이용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海洋 人類의 공동 유산이라는 海洋 思想을 고취하고,

國際 協力을 통해 世界 平和에 이바지하기 위함이 主 目的이였다.

麗水 EXPO 앞 바다 風景,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梧桐島(오동도),

遊覽船(유람선)에서 많은 사람들이 내리고,

南海를 바라보며 즐기는 레일바이크를 탔고요,

여수 레일바이크 總 길이는 往復(왕복)으로 約3.2km여이고,

시간은 約30여분이면 족할듯 싶은데,

지금껏 korkim이 타 봤던 레일바이크와는 달리,

往復(왕복)이라 하여 의아(?) 했는데,

아랫 사진으로 答(답)을 확인해 보시길~

이런식으로 일일이 레일바이크를 180도 돌려 줬고요,

앞차와의 거리 10M는 꼭 지켜야 安全 하고요,

바다 건너 南海郡(남해군-左)이 가까이 보이고,

터널을 빠져 나오는 사람들,

바다 건너 南海郡(남해군)이고요,


레일바이크를 즐기고 마지막 日程인 梧桐島(오동도) 散策길에 들었고요,

若無湖南 是無國家(약무호남 시무국가)라,

1593년 壬辰倭亂(임진왜란)때 忠武公 李舜臣(이순신) 將軍께서,

司憲府(사헌부) 현덕승에게 보낸 편지에 남긴 글로써,

"만약 湖南이 없었다면 역시 나라도 없었을 것이다"란 글귀로,

그 만큼 湖南(호남)의 重要性(중요성)을 强調(강조)한 말일게다.

거북선,

새벽에 찾았을때는 門이 닫혀 있어 오르지 못했던 梧桐島(오동도) 燈臺(등대)고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정상에 올라 바라 봤는데,

이곳도 역시 유리가 깨끗치 않아 사진을 남길수 없었고요,

시간적 여유가 없어 梧桐島(오동도) 龍窟(용굴)을 가지 못했지만.

새벽녘 어렴풋이 봤던 모습이 이곳과 비슷 했고요,

종고산 송신탑(右) 아래로 지는 아름다운 日沒(일몰)이고요,

왼쪽으로 우뚝 솟은 MVL 호텔,

麗水 梧桐島(오동도)에서 멋진 日沒(일몰)을 感想(감상)하고,

외국인도 많이 찾는 곳이라 영어로 odongdo라고 해 놨고요,

梧桐島(오동도)에서 볼수 있는 音樂(음악) 噴水臺(분수대)

밤이면 불빛이 있어 더 아름다울듯 싶지만,

안타깝게도 麗水市(여수시)에서 管理(관리)를 하는듯,

우리가 마지막으로 동백열차를 타고 나오는 午後(오후) 5시 45분경 끝이 났고요,

麗水港 景致 노래碑,

1박2일간의 마지막 旅程인 梧桐島(오동도)를 둘러 보고,

저녁 식사 時間을 맞추기 위해 동백열차(1인당:1000원씩)를 타고,

梧桐島(오동도)를 빠져 나왔고요,

푸짐하게 晩餐(만찬)을 즐기고,

여수EXPO역에서 서울 龍山까지 오는 KTX를 타고 歸京길에 들었는데,

빠르다고 하는 KTX인데도 時間(約3시간 20여분)은 꽤 걸렸고요,

아마도 모두들 멋진 追憶(추억)을 남겼으리라 보며,

Bye ~Bye~


p/s:이번 旅程(여정)은 서울에서 KTX를 타고 순천,여수를 둘러 보고,

다시 歸京(귀경)길에 드는 日程이였는데,

도대체가 많은 이들이 이용하는 列車 안에서 자기들끼리 큰 소리로 떠들고,

핸드폰 소리까지 울려 대는 이런 못된 習慣(습관)들은,

과연,

언제쯤이면 없어질수 있을까나?

코레일 관계자가 放送(방송)으로 여러번 했는데도 불구하고,

귀머거리처럼 行動(행동)하는 못된 몇몇 인간들 때문에,

오고 가는 KTX에서 기분을 상할수 밖에 없었고,

내려갈때는 아줌씨들이 시끄럽게 떠들어 korkim이 한마디 했고요,

歸京(귀경) 列車에서는 몇nom들이 쐬주병 나발을 불며 시끄럽게 하기에,

또 한마디 했지만 뒷끝이 개운치가 않구나.

國內外 旅行이나 山行을 다니며 느끼는 것이지만,

이제 제발 大韓民國을 辱(욕) 먹게 하는 짓들은 하지 않도록 하자.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敎育(교육)을 어려서부터 시키도록 하자.

家庭(가정)에서 부터 禮儀凡節(예의범절)을 가리키고,

나아가 學校,社會,國家가 제대로 돌아 갈수 있도록,

우리 모두 努力(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싶도다.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