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회원들과 정읍 구절초축제를떠났다
참 많은꽃들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
백의 천사같이 함박눈을 뿌린 들판같이 향기에 취해
행복한 구절초 산책길을 걸었다 향긋한 내움도
사람들의 즐거운 웃음
소리도 아름답게 하모니를 이룬 하루였다 .
정읍에 구절초 꽃 행사를 위해
구절초 아가씨로 선발된 미쓰 구절초 .(여대생들이라한다) .
모
함께보아주시어 고맙습니다. 작은 들꽃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