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읽어 보세용.
결혼을 잘해야 잘살 수 있다 1부 -원베네딕트 선교사-
창세기 24장(1-9)
나도 감동적인 결혼하고 싶다. 그러나 이삭의 결혼은 감동적인 러브스토리가 아니더라.
1. 자식의 결혼에 부모는 책임이 있다.
아버지가 나서서, 그것도 종을 시켜서 배우자를 선택하더라.
부모의 올바른 역할이 자녀의 결혼에 지대한 역할을 한다.
자녀의 결혼 잘 시키는 것도 부모의 책임이다.
부모에게 권리도 있지만 그 이면엔 잘 살게 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
그 자녀가 어릴 적부터 좋은 배우자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부모가 기쁘게 찬성할 때가 결혼할 적기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자. 그때가 결혼의 적기다.
아닌 것 같으면 끝까지 말려야 한다. 합당한 이유로 반대한다면 끝까지 반대해야 한다.
골 3 : 20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2. 결혼에는 때가 있다.
이삭은 40살에 결혼했다. 사라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지난 후. 그러나 아브라함은 절대 서두르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준비가 안 된 결혼은 당사자만 괴로운 게 아니다.
언제가 결혼 적령기인가?
(1) 성품이 준비가 안 된 사람과 결혼하지 마라.
나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나이 들었다고 어른이 되는 게 아니다.
어른이 되도록 준비시켜야 한다. 성숙한 사람이 되었을 때 비로소 때가 되었다고 한다.
(2) 재정적 준비
결혼자금은 본인이 준비하도록.
결혼은 현실이다. 카드 막 쓰는 사람 조심해라.
결혼하고 싶다면 저축해라. 부모가 집 사주고 혼숫감 사주고 하는 거 아니다.
(3) 신앙적 준비
사람은 자기 수준의 사람과 만나게 돼 있다.
자신이 신앙적으로 성숙해야 성숙한 사람을 만날 수 있다.
3. 부모는 하나님의 기준을 가져야 한다.
세상의 기준으로 자녀의 배우자를 선택하지 말라
학벌, 집안, 외모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신앙이다.
집안이 기독교다?
아니다. 본인이 확고한 신앙이 있어야 한다.
바른 믿음 가지고 성실하게 신앙생활 하고 있는지 봐야 한다.
학벌 좋고, 얼굴 예쁘고, 키 크고 등등. 얼마 못 가요.
99%의 이성과 1%의 감성으로 하는 게 결혼이다.
요즘은 99%의 감성과 1%의 이성으로 결혼하니 실패가 많다.
한눈에 반했어?
눈이 삐어서 그래.
보자마자 필이 꽂혔어요?
눈이 맞았어요?
한눈에 반했어요?
아침 잘못 먹어서 그래.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려고 사는 사람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려 노력하는 사람
일이 터지면 항상 기도하는 사람
"기도합시다.", "그래, 기도하자."
가방 안에 성경책 있니?
그런 사람 보면 감동 받아요.
남자 믿지 말고, 여자 믿지 말고
하나님 믿어요.
"하나님 정말 잘 믿는 사람 만나게 해 주세요." "주님 때문에 눈물 흘리고 주님 때문에 죽을 수 있는 남자 만나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하세요.
정말 그런 사람 있어요.
기도하면 영의 눈이 뜨이면서 만나게 된다.
내가 그런 수준의 사람이 되면 그런 수준의 사람 만나게 된다.
4. 서두르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만약 그런 아내감을 발견했는데 따라오지 않으면 어떻게 할까요?"
"너무 급한 나머지 내 아들을 데리고 그리로 가지 마라."
조급해지면 세워놓은 원칙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노총각 노처녀가 되어버리면 이런 원칙들을 다 무너뜨린다(무너뜨리기 쉽다).
그러나 조급해하지 마라. 서두르지 마라. 하나님은 반드시 허락해 주신다. 하나님을 신뢰해라. 오히려 담대하고 당당하라.
결혼을 잘해야 잘살 수 있다 2부 -원베네딕트 선교사-
창세기 24장 (10-27)
남자에게는 세 가진 만남이 있다.
1 하나님과의 만남
2 직업과의 만남
3 배우자와의 만남 - 동역자와의 만남이다.
배우자를 어떤 여자로 만나느냐에 따라 남자의 인생이 달라진다.
배우자로 인해 1.2 의 만남도 달라질 수 있다. 여자는 영향력이 있다.
에덴 동산에서 뱀이 하와에게 먼저 갔을까?
하와가 유혹하기 쉬워서? 아니다.
여자만 넘어뜨리면, 남자도 쉽게 넘어뜨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여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영향력이 있다.
남자에게 디딤돌이 될 수도 있지만, 망하게 하는 역할도 할 수 있다.
솔로몬을 보라. 이방 여자 때문에 망했다. (왕상 11:4)
엘리에셀은 기도했다.
좋은 여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한다.
기도해야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좋은 배우자 만날 수 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만나야 할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기도가 충분히 쌓이고 결혼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실수하고 실패할 수 있다.
찾으러 다니지 말라. 기도하면 하늘 문이 열리게 돼 있다.
기도를 통해 상대 배우자가 준비되기도 하고, 내가 결혼할 수 있는 성숙한 사람으로 준비된다.
기도하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루게 한다.
내가 직접 작업하려 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작업하시도록 해라.
하나님의 전능한 기적의 역사가 일어난다.
"하나님 기뻐하는 사람 만나게 해 주세요. 내 눈이 삐지 않게 해 주시고. 정말 하나님의 때에 예비하신 사람, 하나님께서 너무도 사랑하시는 사람 만나게 해 주세요." 라고 기도하라.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
이런 여자를 만나라.
1. 하나님 잘 믿는 여자
(잠 31:30)
2. 자기 일에 열심인 여자
예배당에서 열심히 기도만 하는 여자?
아니다.
교회 일 때문에 집안일 소홀?
아니다.
남편 밥 굶기면서 예배당 가서 기도하는 여자?
좋은 아내 아니다.
(잠 31:10) 현숙한 여인이란 유능한 아내라고 말한다. 그런 아내를 맞아들인 남자는 진주보다 더 귀한 것을 얻은 사람이다.
3. 섬길 줄 아는 여자
리브가는 나그네의 낙타에게까지 물을 주던 여자
(1) 다른 사람을 섬길 줄 알고, 나눌 줄 알고, 배려할 줄 아는 여자 - 본성이 중요해요
사랑에 빠지면 잘해주게 돼 있다. 그러나 그것은 본성이 아니다. 약효 오래 못간다.
나한테만 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다. 다른 사람도 섬길 줄 아는 여성 만나야 한다.
(2) 자신 밖에 모르는 여자는 만나지 마라 - 결혼을 위해 준비된 사람이 아니다.
자신이 최고인 줄 안다. 자기만큼 잘난 여자 없다고 생각한다.
나중에 "내가 당신같은 사람 만나서 고생한다" "당신이 내게 해준 게 뭐가 있어?"라고 말한다.
섬길 줄 아는 여자(남자)를 만나는 게 복이다.
이런 여자가 시부모에게도 잘한다. 잘 섬기는 여자를 위해 기도하라.
(잠 31:20) 그는 간곤한 자에게 손을 펴며 궁핍한 자를 위하여 손을 내밀며
4. 아름다운 여자
(1) 건강한 사람 , 영육간에 강건한 사람(육체적인 건강함과 더불어 내면의 건강함을 가진 여자)
(2) 밥 잘 먹고, 잘 떠들고, 잘 웃는 여자가 건강한 여자다.
(3) 긍정적인 사람
** 이런 여자 만나지 마라
(1) 짜증 잘 내는 여자
(2) 화 잘 내는 여자
(3) 유머 감각이 없는 여자 - 웃음이 없는 여자
(4) 따지기 좋아하는 여자
(5) 매사에 부정적인 여자
(6) 삐치면 말 잘 안하는 여자
(7) 남의 말 잘하는 여자
(8) 상대방의 얘기 들으려 않고 자기 주장만 하는 여자
(9) 사과할 줄 모르는 여자
(10) 욕 잘하는 여자
5. 순결한 여자를 만나라
- 단순한 육체적 순결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순결한 마음.
- 하나님 뜻대로, 말씀대로 살아가려 하는 사람. 기도하는 사람이 순결한 사람이다.
- 세상적인 기준을 벗어버리고 하나님 말씀의 기준으르 살아가려는 자매.
** 내가 이러한 사람이 되어야 이러한 수준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