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회의를 하러갈 때는 언제나 설레임과 신선함을 가져다준다. 

6개월간의 브랜딩 프로젝트는 그래서 즐거웠다.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 만큼이나 따뜻한 마음으로 사업을 만들어가는 

스타트업의 패기넘치는 에너지를 만나는 것 또한 큰 즐거움이었다. 

새로운 꿈을 꾸고 새로운 에너지를 느끼면서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다시 이어지는 또다른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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