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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겨울철산후조리를 위한 정보를 가지고 왔답니다. 산후조리 기간 중에 찬바람은 산후풍을 부른다고 알려져 있죠.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는 특히 산모들에 찬바람은 민감한 부분인데요. 겨울철산후관리법으로 어떤 방법들이 좋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산후조리를 할때는 실내온도라고 하면 무조건 따뜻한 게 최고라고 땀을 뻘뻘 흘릴정도로 온도를 높이고 있는 건 아닌지요. 겨울철에는 날씨가 춥지만 실내온도는 약 22~24도가 적당하답니다. 출산 후, 산모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관절과 인대가 늘어나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찬 기운을 접하게 되면 산후풍이나 수족냉증이 올 수도 있는데요. 너무 뜨거운 온도보다는 적당히 따뜻한 기운을 느낄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또 출산을 하고 삼칠일은 움직이지 말라는 얘기도 있는데요. 이는 산모의 뼈 마디가 정상으로 돌아오기까지 3개월 정도 걸리기 때문입니다. 이 시기에는 최소한 몸을 보호하고 조심해야 하는데 운동이나 과도한 움직임은 골반이나 관절질환에 좋지 않습니다.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과하게 움직이거나 하는것보다 적당히 몸을 움직여 주는게 좋은데요. 규칙적이고 적당한 걷기 운동은 오히려 산후회복에 좋습니다. 너무 누워만 있어도 회복이 느려진다는 사실!

푹신한 침대는 산모의 관절에 좋을까요? 출산을 하고 나면 앉아있는 것보다 누워 있는게 편하다 보니 침대에 자주 누워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최소 산후 6주에는 방바닥에 요를 깔고 자는 것이 좋답니다. 천장을 보고 바로 눞는 자세는 혈액슨환이나 산후 허리 건강에도 좋기 때문입니다.
산후관리로 산모는 몸 속 노폐물을 배출시키기 위해 적당한 땀배출은 필요하지만 너무 많은 탐은 몸의 원기가 빠져나갈 수 있으므로 주의해 줍니다.
산후관리 프로그램은 체중증가로 인한 근육통이나 관절통 완화의 효과뿐만 아니라 정체된 체액으로 인한 부종완화와 변비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 빠른 시간안에 슬림한 바디라인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데톡스 및 순환관리 등으로 이루어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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