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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의 인기배우이자 가수인 "Alida Chelli"(1943-)는
16세밖에 안된 나이에 성숙한 어른 목소리로 불렀던
Sinno Me Moro(죽도록 사랑하여) 라는 제목의 노래입니다.
이 노래는 이태리 본토 못지않게
우리나라에서도 너무나 큰 히트를 한 곡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서에 맞는 쉬운 멜로디 때문일 것입니다.
더구나 나이보다 훨씬 농익은 그 구성진 창법과
외우기 쉬운 단순한 가사도 유행에 한 몫을 한듯합니다.
음악은 "Sinno Me Moro"
단 한곡의 전주부분을 여러 버전으로 변주하면서,
반복하기에 매우 단순하지만,
이"알리다 켈리"의 목소리는
첫 장면과 마지막 장면에 "아몰, 아모르, 아모레"등,
나라마다 다르게 발음 하는 표현이 특이하게 이색적입니다.
"사랑" 을 표현하는 데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단어가
바로 이 "AMORE"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매혹적입니다.
한 여인의 영혼 그 저변으로 부터 솟구쳐오르는 듯한
"아리다 케리"의 깊은 슬픔을 담은
노래 "Sinno Me Moro"는 원 제목인데,
곡 중에 나오는 "Amore Mio"를 제목인 줄로 착각을 합니다.
여기에서 "Sinno Me Moro" 는 "죽도록 사랑한다" 는 뜻이고,
이 노래를 부른 Alida Chelli 는
이 곡을 작곡한 작곡자인 카를로 루스티켈리의 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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