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온천(儒城溫泉)
수온42~55 ,PH9.0 인 무색 무취 무미의 약알카리성 라듐온천으로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시생대 말기 화강암 편마암층으로
1일 용출량은 2만t으며
피부병,신경통,관절염,위장병,당뇨,부인병에 좋단다.
조선 태조 이성계가 도읍을 정하러 계룡산 신도안으로
가던중 잠시 쉬었고,
태종이 지나다 잠시 쉬었다 갔다는 기록이"동국여지승람"에 있다.
유성온천 유래
백제 의자왕때 전쟁터에 나가 싸우다 다친 아들을
어머니가 고치기 위해 갖은애를 써도 낫지 않아
우연히 집앞 논에서 다친 학(鶴)이 뜨거운 물이 나오는 곳에서
날개를 비비는 것을 보고 그물을 떠다가
목욕을 하니 깨끗이 낳았단다,
유성온천축제
1989년9월 제1회 유성온천 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이팝꽃이 필때면 유성온천 축제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