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마지막 왕조 응우엔 왕조(1802~1945) 13대 왕궁

베트남은 한반도의 1.5배로 인구는 약 1억명이며,

베트남의 중부에 위치한 후에는 199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도시로

왕궁은 응모문 태화전 자금성 왕실 문묘 사당 등으로 건립 되었으나 베트남 전쟁으로 손실되고 일부만 보존되고

그 복원공사를 우리나라 삼성이 맡고 있다고 해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후에는 "평화의 도시" 뜻으로 딴 호아(Than Hoa"후에)로 불렀으며

베트남의 마지막 왕조 응우엔 왕조(1802~1945)수도였으나 베트남 전쟁으로 황폐가 되었다.

후에는1802년 프랑스의 도움을 받아 지아롱황제가 건설하기 시작해서 1832년 민망왕이 완성했다.

왕궁은 흐엉(香:향)강 북쪽을 향하고 있고 프랑스가 설계하고 프랑스와 베트남식으로 건축했단다. 

응모문은 왕궁 정문으로 다섯개의 문중 중앙문은 왕만이 출입이 가능하고 그다음 두개는 신하,마지막 두개는 일반인 출입.

왕거주지 뚜깜탄은 외부와 단절된 곳으로 왕과 왕실가족이 거주하던 곳으로 1968년 월남전때 폭격으로 폐허가 되었다.

베트남 마지막 황제인 바오다이(BaoDai)가 응모문 위에서 종말을 고했다.

왕궁이 커서 카트차로 이동을했다.

응모문

가운데가 왕만의 출입문


 

 

 

 

 

 

 

 

 

 

한국에서 3년동안 살았다는 웃기는 자칭 전라도인 왕궁 현지가이드 

 

태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