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손짜반도 링엄사(영응사:영흥사)
다낭 손짜(Son Tra)반도의 다낭해변시내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 위치한
림엄사(영응사:영흥사)는 건물30층 높이인 67m의 베트남 최대 해수관음상이 있는사찰로
통일당시 남베트남 사람들이 탈출하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이 죽게 되었는데,
그영혼을 기리기 위해 세운 불상이다.
영응사 탑 앞에 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