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 양강면 두평리 자풍서당
자풍서당은 영동 양산 팔경 중 하나로
조선 중기 선조때 유학자 동천 이충범이 제자들을 양성하던 곳으로
조선 광해군때 성주 무흘구곡의 회연서원의 한강 정구 선생이 이곳에 머무르며 풍곡당을 자풍당 이라고 지었단다.
1980년 11월13일 충북유형문화재 제73호로 지정되고.
어릴때 외갓집 가는 풍경처럼 금강천변의 산고개 넘어 분지에 아름답게 빚어논 곳에 자리잡고 있다.
송호국민관광지의 강선대에서 가까운 곳에 있고 이화꽃이 필적에 한번 오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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