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The Lincoln Lawyer, 2011)

 

감독 : 브래드 퍼맨

출연 : 매튜맥커너히, 라이언 필립

장르 : 범죄스릴러, 드라마(미국, 118분)

 

줄거리 : LA뒷골목 범죄자들을 변호하는 변호사 미키할러, 돈이 되는 의뢰인을 만나기 위해 운전사가 딸린 링컨차를 타는 속물이지만 한편으로는 죄없는 의뢰인을 감옥으로 보낼까봐 늘 두려워한다. 어느날 헐리우드의 거대 부동산 재벌 루이스룰레가 강간 미수 폭행사건으로 찾아온다. 돈냄새는 물론 결백의 냄새를 풍기는 루이스는 사실 할러가 의뢰인을 유죄라고 단정해 평생 감옥에서 썩게 만든 사건의 진범. 모든것을 알게된 그는 의뢰받은 폭행사건은 변호하는 동시에 루이스가 살인사건의 범인임을 증면하여는데... 모든것을 바로잡기 위한 그의 노력은...


이 영화를 추천하는 이유는 개인적으로 남성적인 영화를 좋아하는데

 

이 영화는 젊은 남자층이 좋아할만한 요소를 고루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힙합리듬이나 경쾌한 음악, 성공하고 싶어하는 남자들의 욕망,

 

스피디하고 군더더기 없는 스토리전개 등....

 

간단한 스토리를 말씀 드리자면 미키할러는 성공하고 싶어하고 성공한것처럼 보이기 위해

 

링컨차를 타며 기사를 두고 있는 속물변호사입니다. 그러던 그에게 룰레라는 거물 고객이

 

의뢰를 합니다. 그는 부동산 부호의 아들로 그의 얼굴에는 진실이 있어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모두 룰레의 음모, 그는 수 년전 그가 결백을 믿지 않아 현재 교도소에

 

수감하고 잇는 그의 전 의뢰인의 사건의 진범이었던 것이지요.

 

그것을 알아차림 미키할러는 그에대한 죄책감과 사명감 때문에 이전의 의뢰인을

 

구하기위해 진실을 파해치고 그 한편, 룰레의 사건에서도 승소를 위해

 

재판을 열개 된다는 내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가맡은 사건에 대한 진실을 위해 노력하는것은 좋으나,

 

그가 맡은 사건에 대해서는 진실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것인가라는 의문이 들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깔끔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등으로 흥미진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