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폭설이 내려 아침일찍 집앞 제설작업을 하고 경복궁으로 향했다. 올들어 두번째 夜雪이 내렸다.
과연 예상대로 진사님들이 많이 오셨더군요. 그러나 빛이 거의 없어 만족하지는 않았지만 그런대로 아쉬움을 달래고 돌아 왔다.
경회루▼
눈 내린 향원정 모습▼
묵은 단풍잎에 내린 눈꽃과 바닥의눈이 녹아 얼음판의 아름다움의 조화로운 형상 모습.▲▼
박물관 전경▼
단풍꽃 사진▼
2013년2월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