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대릉 목련나무 야경▼
수많은 사진가들이 촬영해본 대릉의 사이에 심어놓은 조명속의목련 나도 한컷 꼭 촬영해 보고 싶었다.
불국사전경▼
수십년만에 다시본 불국사 예전의 기억속에 담겨있는 불국사가 아닌듯 착각이 된다.
첨성대야경▼
언제나 늠늠하게 자리를 지켜주는 천년고도의 첨성대이다.
새벽녁에 도착헤서 백목련을 배경으로 찍어 보았다.
불국사에 있는 연등▼
형형색색의 연등들 수많은 불교신자들이 다녀갔다는 증거일까요?
삼릉에 있는 소나무▼
오랜세월 밤낯으로 모진풍파를 견뎌내며 삼릉을 지켜주는 아름답고 늠늠한 소나무들.
삼릉에 있는 진달래▼
이맘때면 언제나 반겨주는 삼릉의 진달래꽃.
2017-03-26 (날씨는 않좋았지만 신라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경주 촬영은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