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대릉 목련나무 야경

   수많은 사진가들이 촬영해본 대릉의 사이에 심어놓은 조명속의목련 나도 한컷 꼭 촬영해 보고 싶었다.

 

불국사전경 

수십년만에 다시본 불국사 예전의 기억속에 담겨있는 불국사가 아닌듯 착각이 된다.

첨성대야경

언제나 늠늠하게 자리를 지켜주는 천년고도의 첨성대이다.

새벽녁에 도착헤서 백목련을 배경으로 찍어 보았다.

불국사에 있는 연등

형형색색의 연등들 수많은 불교신자들이 다녀갔다는 증거일까요?

삼릉에 있는 소나무

오랜세월 밤낯으로 모진풍파를 견뎌내며 삼릉을 지켜주는 아름답고 늠늠한 소나무들.

삼릉에 있는 진달래

이맘때면 언제나 반겨주는 삼릉의 진달래꽃.

2017-03-26 (날씨는 않좋았지만 신라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경주 촬영은 즐거웠다.)